Instagram
: / (1027)
Daily (648)
Baby (163)
Travel (70)
Europe (68)
Japan (72)
«   2018/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었다.

(먹느라 사진이 없...)



도산공원에서 유명한 병철이네 쪽갈비.

통실통실한 쪽갈비 + 주먹밥 + 껍데기를 주문 했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 못..

그나마 쪽갈비는

아직 굽기전 이성이 제자리에 있을때 간신히 찍어 두었다.













쪽갈비도 참 맛있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주먹밥이 참 맛있다.


껍데기는 일반적인 얇은 껍데기와는 좀 다르게 두툼한 항성살 느낌의 껍데기다.

얇은 껍데기를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지만

다른 느낌의 껍데기를 원한다면 추천이돳.


식감과 맛이 항정살과 비슷해서 좋아한다.




다음번 방문시에는 정신 붙잡고 사진을 제대로 찍어와야겠다.





-

병철이네 쪽갈비
















1월, 코고는 삼

Baby 2018.01.26 21:20





'Ba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 수호랑이 싫은 삼이  (14) 2018.03.06
1월, 코고는 삼  (8) 2018.01.26
12월, 손뜨개 케이프  (8) 2017.12.22
8월, 세상 귀여운 마린 고양이  (12) 2017.08.05
5월, 잠자는 삼  (12) 2017.05.25
5월, 패피들의 잇템 냥글라스  (9) 2017.05.02






친구들과 함께 수제버거를 박살내러 갔돠.


이태원 다운타우너는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고 하길래

청담 다운타우너로 노선을 변경.


10분? 정도 웨이팅 후 자리를 안내 받았다.




테이블 위치가 좀 쌩뚱하게 되어있긴 했지만

나중에 자리를 옮기면서 안락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아보카도 버거 .............9.3

베이컨 치즈 버거 .......7.8

더블 베이컨 버거 ....11.8

+

스파이시 치폴렛 프라이즈.......6.3








나는 더블 베이컨 버거를 주문했다.

칼로리 낭낭


한입 먹으면 온몸에 퍼지는 칼로리




더블 베이컨이라고 해서 베이컨이 더블인줄 알았은데

패티가 두장이었다.


배가 부를 수 밖에 없음.










그런데

기대했던

스파이시 치폴렛 프라이즈


이거 양 실화인가요..


버거에 이천원 추가하면 치즈소스 뿌려주는 정도의 양이고요.

육천원이나 주고 사먹을 정도의 양이 아님.

이건 배신이고 배반임


나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이러기 있음?



다운타우너에서 아쉬웠던 점들이 몇가지 있다.

세트가 없다는것

프라이즈 양이 가격대비 너무 적다는 것.

(감튀 양 좀 늘려주세요.)





그래도 맛은 있음.

그래서

다음엔 아보카도 버거 먹어보리.




-

다운타우너









'Daily > Ta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 라 그릴리아 청담  (5) 2018.02.01
1월, 병철이네 쪽갈비  (5) 2018.01.29
1월, 다운타우너 청담  (9) 2018.01.23
11월, 도산공원 테이스팅룸 테스트키친  (8) 2017.11.27
11월, 도산공원 에잇디 계란빵  (5) 2017.11.23
11월, 도산공원 그랑씨엘  (5) 2017.11.22






요즘 유행템인 감기를 장착.

ㅜㅗㅜ


고생고생


하필이면 또 몸살 감기에 편도선이 잔뜩 부어버리는 바람에

하루하루 약으로 연명중이다.



작년 홍콩 여행때 구입해온 일본 목 스프레이.

이거 없었으면 진짜 더 심했을듯 싶다.


ㅎㅎㅎ

어쩌다가 일본 노도 스프레이를 홍콩에서 사왔는지

생각해보니 웃기눼











정식 명칭은


KOBAYASHI Pharmaceutical. 

のどぬ~るスプレー

고바시 제약. 노도 누-루 스프레이



편도선 및 목감기에 좋은 제품이다.

딱히 감기에 효과가 있고 그런 만병통치약이 아닌

목아플때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성분]

아이오딘화 K, 글리세린, 프로필렌 글리콜, D-소르비톨 에탄올, l-멘톨, 향료.


[효과/효능]

목의 살균, 소독


[용법/용량]

하루 수회, 적당량을 환부에 뿌리세요




노즐을 목안까지 넣어 직접 분사하는 방식의

살균 및 소독 제품이다.


개인적으로 미세먼지등으로 목이 답답하고 칼칼할때

몸이 좋지 않아 목이 잠길때 등등 사용해 주고 있다.


뿌리고 나면 확실히 뿌리기 전보다는 개운함이 있다.


용법 용량을 보면 1일 다회 자주 뿌려주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1일 1회 아침에만 사용중이다.


다만 요즘은 감기 때문에 목이 따끔따끔 침삼키는것도 아파서

1일 3회 아침 점심 저녁으로 뿌려주고 있긴 하다.


감기 나으면 다시 1일 1회 필요할때만 사용할 생각











사용법은 그림대로 따라하면 된다.

간단함.



조만간 일본에 가게 되면 대량으로 쟁여와야겠다.

ㅜㅗㅜ













'Daily > Bla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 감기 & 고바시 제약 노도 스프레이  (8) 2018.01.22
9월 CH.V 콜라겐 필름 개봉!!  (5) 2017.09.21
9월, GS 대게딱지장  (3) 2017.09.05
7월, 베트남 코코넛 과자  (4) 2017.07.25
6월, 제주 오설록 호지차 라떼  (9) 2017.06.12
6월, 팥워터  (7) 2017.06.03

2017 블로그 결산.

Daily 2018.01.10 11:59





2017 블로그 결산


2016년도에 비해 2017년도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지 못했다.

현재도 블태기를 겪는 중이긴 하지만

극복 해 나가는 것으로 하고.


지난 2017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사실 방향성이 없..) 운영이 됐나 둘러 보았다.





키워드 분석을 보니

이러하다.


시간, 생각, 고민, 사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현재 진행형 중인 나의 근심 거리

이외에 커피, 여행, 에어비앤비등의 키워드들이 보인다.












여행에 대한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많았나 봅니다.










에어비앤비의 어이없는 환불 정책 ㅎㅎ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

도움이 됐었기를









평균 201번씩 조회해주신 분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


기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공감과 조회가 이루어졌다.

대충대충 그냥 저냥 컨텐츠를 만들었던 지난날들을 후회하며

블태기를 극복 한 뒤 좀 더 세심하게 포스팅을 해야겠다며

깊은 반성을 해봅니다.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 설 연휴   (11) 2018.02.14
1월, 도산공원 가드너 아드리아.  (16) 2018.02.02
2017 블로그 결산.  (9) 2018.01.10
1월, 블태기  (4) 2018.01.09
2018 HAPPY NEW YEAR  (11) 2018.01.01
도서 히끄네집  (7) 2017.11.20

1월, 블태기

Daily 2018.01.09 14:53



심각한 블태기를 겪고 있다.

ㅜㅗㅜ


블태기가 얼른 사라지기를

.

.

.

.

.

.

.

.

.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 도산공원 가드너 아드리아.  (16) 2018.02.02
2017 블로그 결산.  (9) 2018.01.10
1월, 블태기  (4) 2018.01.09
2018 HAPPY NEW YEAR  (11) 2018.01.01
도서 히끄네집  (7) 2017.11.20
Rest in peace  (5) 2017.10.31

2018 HAPPY NEW YEAR

Daily 2018.01.01 00:00



한 해 동안 교류하며 지낸 모든 분들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 블로그 결산.  (9) 2018.01.10
1월, 블태기  (4) 2018.01.09
2018 HAPPY NEW YEAR  (11) 2018.01.01
도서 히끄네집  (7) 2017.11.20
Rest in peace  (5) 2017.10.31
9월, 커피  (5) 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