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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손뜨개 케이프

Baby 2017.12.22 11:30




휘몰아치는 스트레스를 잊기 위해

새로운 취미 활동을 시작해 보았다.


손뜨개


어릴때 학교 숙제로 한번 해본거 말고는 해본적 없어서 걱정했는데

머리보다 몸이 반응해버리는 잼



일단 목표는 삼이를 따숩게 해줄 냥도리

.

.

.

.

.

.






이거 뭐냐옹

넋놓은

고장난 고양이










잠시 저상태로 넋놓고 있더니






으랏촤촤


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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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본여행에서 구입해온 10DUCK 마린 모자

드디어 착용에 성공 했습니다.



몇번의 실패를 겪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잠이 덜깻을때 궁디 팡팡을 해주는 척 하면서

확 덮어 씌웠....


10DUCK

10DUCK

10DUCK

10DUCK



귀 접힌거 보소

스코티쉬폴드 코스프레



10DUCK

10DUCK

10DUCK

10DUCK














삼이가 굉장히 신경질을 많이 낸 관계로

금방 벗어 던졌다고 한다.



정말 내 팽개쳐버렸다고 한다.


(ಡ ̯ 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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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잠자는 삼

Baby 2017.05.25 11:30




최근 삼이의 잠자리는

침대!! 그것도 내 옆!!!!






넷플릭스로 드라마를 보다 슬쩍 봤더니.

흐윽...













동네 사람들 우리애가 이렇게 이쁩니다.
















핑쿠 발바닥을 뽐내며

쿨쿨




하지만 내옆에서 잠만 잘뿐 손대면 바로 응징당함






그래도 햄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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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도시의 패피들을 위해 시바스 대갈에서 판매중인

냥글라스를 구입해 보았다.



세젤귀












요렇게 요렇게

동글동글 귀여운 냥글라스













고양이와 강아지들 얼굴에 딱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아마도 대형견 아이들에게는 조금 무리가 있을것..같다.


슈나우저나 미듐푸들 정도는 가뿐한듯




























뜨든





뽄쥬댄이

씰룩씰룩



수염들 제각각 자기주장 난리 났고요

이거 한 장 찍고

바로 내동댕이

ㅜㅗㅜ





그렇다 요거 한 장 찍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만족합니다.



너무 귀엽다.











당장 이것을 벗지기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냥






결국 그는 방문을 박차고 나가버렸다고한다.

















레옹 코스프레

*그녀는 여아입니다.*

















큭큭

넘나 귀엽다.


개은동!!


* 이 아이는 최악의 보호소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어서 현재 집에서 임보중입니다.










햄보카쟈

아브지말고









열짤 코코횽도 피해갈수 없다개






냥집사, 개집사님들

올 여름 선글라스는 요걸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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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삼이다옹

Baby 2017.03.20 11:07

​​​





아아

나는 삼이다옹


우디 집사는 요즘

사냥하느라 바쁘다옹.


그래서 맨날 맨날 늦게 온다옹.

간식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냥.

삼들삼들











집사

사냥은 빨리빨리 끝내고

들어오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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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삼이

Baby 2017.02.24 19:43







요즘부쩍

뒹굴뒹굴











 






집사는

좋다냥














"이름 부르니까 쳐다는 봐주는데 귀찮으니까 저리가라옹" 


맨날 맨바닥에서 뒹굴거리는게 안쓰럽다는 지인들이 있는데

나보다 더 좋은 쿠션과 담요를 가지고 계신 고양이 입니다.


다만 이용을 안할뿐

속이 터져 안터져?














누가 고양이 아니랄까봐

에혀



절레절레




최근엔 카샤카샤 놀이에 빠져서 집사를 몹시도 괴롭히는

여섯짤 아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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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뒹굴뒹굴

Baby 2017.02.15 11:30


보일러를 켜놨더니

삼이가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뒹굴뒹굴 거리고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 보았다.











※경 계


정말 얼음장 처럼 차가운 철벽냥













무시하고 계속 얼쩡거리다가 엄청 맞았다.


ㅜ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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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링 해야해

.

.

.

.

.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하루정도 삼이를 맡겨둘 곳이 필요했다.

다른 고양이들도 그렇겠지만


삼이는 예민하고 겁이 많다.

환경변화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로 몇날몇일을 숨어버린다.


그럴때마다 나는 안절부절

억지로 어떤 액션을 취할수도 없고

그저 기다릴수밖에 없다.


.

.

.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도 해본 결과


병원에서 호텔링 하는것보다

고양이 전문 호텔에서 호텔링을 해보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다양한 호텔들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 시켜줄 수 있는곳은 없었다.

대단한 조건을 염두해 둔건 아니다.


1. 여러 아이들이 지내는 곳인 만큼 안전성이 중요했고.

( 범백, 허피스등의 전염의 위험성, 탈출등등..)

2. 내가 확인하고 싶을때 삼이를 확인 할 수 있어야 했고.

3. 이동거리가 짧아야했다.


그리고 가능하면 좁은공간에서 지내지 않았으면 했다.


추리고 추려서 찾다보니

내가 생각한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곳이라 생각되는 곳을 한군데 찾아냈다.






캣츠 아일랜드였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입실 불가능.

홈CCTV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이동거리 짧음

개인룸


바로 사이트에 가서 확인을 했고 후기등을 꼼꼼히 읽었다.

온라인 상에 보여지는 시설의 관리상태는 문제가 없어보였고

운영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거 같았다.



바로 예약관련 문의를 했다.

친절하게 예약과 관련된 사항을 하나하나 안내해 주셨다.



바로 예약 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냈다.

예약 신청서에는 고양이에 관련된 항목이 꼼꼼히 체크되어 있어서 신뢰가 느껴졌다.













예약 당일

겁을 잔뜩 집어먹은 우리 삼이를 안고 캣츠아일랜드에 도착했다.


픽업 서비스도 있지만

아무래도 내가 가는게 좋을거 같아서

함께 갔다.









고양이들이 놀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귀엽다.



우리 삼이는

이곳에 나올일은 없어보였다.



우리 아이는 겂이 많고

쫄보라서요










삼이가 사용할 햇살방

캣타워, 방석, 화장실, 온수매트까지 잘 준비되어 있었다.


집보다 좋은듯


모래와 사료는 사전에 상담을 통해 어떤걸 모래를 사용하는지 어떤 사료를 급여하는지 정보를 공유한다.

만약 준비되어있는 사료나 모래가 아닌 경우 집에서 급여하는 사료와 모래를 조금씩 준비해가면 된다.


삼이의 경우 캣츠아일랜드에서 사용하는 모래와 사료와 동일 브랜드들을 사용중이라

간식만 준비해가면 됐다.


















삼이둥절

여긴어디

나는누구


이동장에 숨어서

옴짝달싹 안하고


한참을 불러도

얼음


고장난 고양이






















잠시 탐색하라고 혼자 나둔뒤

계약서를 작성하러 나왓다.


계약서 작서하는동안 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디퓨저에 대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사장님은 진품

나는 짝퉁


ㅎㅎㅎ


아 물론 저도 사이즈 작은건 진품을 사용중입니다만













계약서 작성하고 돌아와보니

벗어둔 내 옷속에 들어가 숨어있다.



평소 이런행동을 하는 아이가 아닌데 이런 행동을 보이는거 보면

정말 불안하고 무서워하고있다는걸 확연하게 알 수 있엇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짠해서

쉽게 돌아갈 수 없었다.


사장님께서도 조금 마음이 편해질때까지 같이 계셔주시는게 좋으러 같다고

시간을 주셨다.















점퍼를 벗어두고 올까 했는데

다시 이동장으로 들어가길래 괜찮겠지 싶어서 입고 돌아왔는데

벗어두고 올걸 그랬다.


집에 돌아와 CCTV로 지켜보니 불안했는지 온수매트로 숨어들어가서 걱정을 걱정을 ㅜㅗㅜ




이번일로 느낀거지만

진짜 반려동물 버리는 인간들은 총살시켜야함

사이코패스인게 분명함


호텔링하느라 하루 떨궈놓는것도 이렇게 마음이 찢어지는데


버리는 인간들은 진짜 총살감임



















결국 새벽늦게까지

삼이녀석 뭐하는지

잠은 잘 자는지

빠빠는 먹는지

꿍가는 하는지

실시간으로 스토킹



잠깐 나와서 이리저리 탐색하는듯 하더니

온수매트 밑으로 숨어들어가서

한참을 안나오다가


사장님께서 잘 구슬려 하우스안에 자리를 잡아 주셨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보니 다시 온수매트 밑으로 숨숨












결국 다음날까지도 나는 걱정걱정을 하며 스토킹을 멈추지 못했다. 













(솜이불 아니에요.. 온수매트입니다.)











겁많은 우리 삼이

캣츠아일랜드 사장님께서도 걱정 많이 해주셔서

계속 신경써주시고


오뎅꼬치도 흔들어 주시고

궁디팡팡도 해주시고

어르고 달래주셨는데도 경계를 풀지 못했다고


시간마다 사진찍어서 보내주셨다.























고장난 고양이 1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꼬리 붕붕하며 뛰어오게 만드는

북어트릿도 거부















고장난 고양이2

팔이 떨어져서 없어질것만 같아

집에서 흔적을 없애버린 오뎅꼬치도 거부


















이와중에 미모 열일

하우스 컬러톤이랑 방석 컬러랑 삼이 태비 컬러톤이랑 톤앤매너가 잘맞아보이고

















미모열일2

(와중에 뽄쥬댄이 왜 쨕쨕이지?)







결국 내가 도착해서 안아줄때까지 저 상태로 물도 빠빠도 거부

집에와서도 이불밑에 숨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게하고


나도 약간 당황

원래 나만보면 도망가고 물도 때려야 정상인데..........

내 옷속에 들어가서 안나오려고 하고

내 이불밑에 들어가서 안나오려고 하고

내가 움직이면 울고 불고 난리난리



ㅜㅗㅜ



그런데

약간 환경에 적응이 됐는지


나를 보면 물고 때리기 시작

진짜 이러기 있냐





적응된거 같아... 기쁘긴 한데

좀 그렇긴 하다.






캣츠아일랜드 사장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예민하고 겁쟁이인 삼이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셨다.



환경변화에 민감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라고 궁디팡팡 많이 해주시고 긍정적인 말 칭찬 많이해주라고 당부까지 해주시고

감동받았다.






그것도 모자라

라스트팡

선물까지






짝짝이 뽄쥬댄이 톤앤매너 미모열일 삼이 사진으로 마무리




혹여 다음번에도 호텔링을 해야할 일이 생긴다면

(그럴일이 없기를........)


고민없이 캣츠아일랜드



















캣츠아일랜드

http://blog.naver.com/cats_island

http://cafe.naver.com/islandhotel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268

전화. 070-4843-654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4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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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팟

분노의 스크래처 긁긁


사진의 스크래처는 벽에 세워두고 상요하는 제품이었으나

세워두면 넘어뜨리고 세워두면 넘어뜨려서

결국 눕혀놓고 사용하게 됐다.


그래 네꺼니까 네가 원하는대로 하렴



삼이 사진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스크래처 사진

그나마 저기 있을때 비교적 사진찍기 쉽다

옷장위도..


ㅜㅗㅜ

















거실 테이블 밑 가장 뜨듯한 온돌에 담요를 깔아주었다.

담요 깔아주니 담요에만 앉아잇다.


세젤귀



저저저저

부농코

뽑뽀 하고싶긔


쨋든

우리 삼이

세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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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트릿으로 유혹

Baby 2016.11.24 13:30



#트릿 #냄시낭낭

#집사에게 #굴복하지않겠따냥



어느순간부터 내옆으로 잘 안오길래

트릿으로 유혹해 봤다.


여기까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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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차도냥

Baby 2016.10.22 13:30


아이폰7을 받은 후 가장 먼저 한일은

차도냥 삼이 사진찍기


삼이의 빼이볼릿 휴식공간인 냐옹이 화장실 위!









내가 다가가자 많이 귀찮았나 보다.

마징가귀

.

.

.

.

.

.


ㅠㅗㅠ









마징가귀로 한참을 노려보다가.

뒤로 지나가던 엄마가 삼이 이름을 부르자

쫑긋거린다.

저..저..저 고오오얀녀석












뽀오얀 털이 참 곱구나.

냥빨을 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고요 무섭다.

=_= 포악한 냐옹이 냥빨하는 법.....

검색해봐야겠다.


이전에는 계속 동물병원에서 냥빨을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젠 집에서 시켜보는게 어떠냐고 이렇게 순한아이이면 집에서 가능할거 같다고 하시는데..


슨생님

슨생님 앞에서만 착한거랍니다.

ㅜㅗㅜ


하..쨋든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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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키티삼이

Baby 2016.08.12 10:00

북어트릿 한그릇 뚝딱 잡수시고

한가롭게 휴식을 즐기는 삼

.

.

.

.

.

.

.

.

귀여워 미칠것만 같다.

졸귀탱



그런 삼이에게 작년 일본여행때 구해온 키티모자를 씌워보기로 결심했다.

ㄷㄷㄷ

그동안 여러번 도전했지만

한번도 성공못했고요

허허허














빠밤 성공

나는 누구? 여긴어디?

넋을 놨다.





삼! 삼! 하고 불렀더니 일단 반응은 보여준다.





그러나 곧...

사나이 자존심 구겨졌다며 이런 슬픈 표정으로 냥무룩 삼무룩






그리고 찾아온 분노!!!!!

감히 나님에게 이딴걸!!!!!!!!!!!!고오오오얀!!!!!!!!!!!!!!

이라고 말하는것만 같....

저 긴발로 휘적거리며 냥냥권 날려서 사진찍고 피하고 사진찍고 피하고 열일했다.





#넋나감 #포기 #집사짜증 #부들부들

졸귀탱 ㅜㅗㅜ 


저기여 아재. 모자 삐뚤어지셨는데...

하 진짜 넘나 귀엽다.









키티모자 6짤 삼이아재와의 팬미팅은 여기까지

저사진 찍고난뒤  내려와서 다리 할퀴고 난리남

피철철





그래도 기승전 졸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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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삼이

Baby 2016.07.20 11:30


뭘보냥?






발보냥?






젤리보냥?





삼이는 집사가 귀찮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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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인사하는 삼이

Baby 2016.04.24 11:45


​안녕하새오 삼이애오.









​전 좀 시크해오

안그러면 집사가 귀찮게 굴어오..

지금도 귀찮게 앞에서 알짱거려오...

팍씨..













비켜주겠냥

아늑하게 가리가리에서 휴식 좀 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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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침대냥

Baby 2016.04.11 17:44



4월, 침대냥



엔드라이브를 뒤적거리다

침대냥이 시절 삼이 사진을 발견했다. 



아핳핳핳


귀욥구만..


저때만해도

삼이전용 쿠션을 따로 놔둬야했었는데...

씁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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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구조된 비숑, 숑숑이


얼마전 엄마가 구조하신 비숑프리제 숑숑이입니다. 

현재 저희집에서 임보중이어요 

애견 분양숍에서 비숑아가들을 낳는 용도로 갇혀서 생활하고있었다고 해요...

(욕 좀 해도됩니까?)



우연히 이일을 알게된 엄마가 사비를 털어 숑숑이와 푸들이를 구조하셨어요. (물론 저도 보탰습니다!)

푸들이는 구조된 그날 병원원장님의 소개로 좋은 집에 입양을 가게 되었구요.


푸들이보다 몇일 늦게 구조된 숑숑이는 병원에서 정밀검사와 치료를 마치고 잠시동안 

저희집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이름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스러워서 그냥 부르기 좋고 얼굴과 어울리게 숑숑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똑띡이인지..


반나절 지나서 제가 숑숑아~ 하고 부르니 쪼르르 달려와서 제 무릎에 착 앉더라구요. 

졸귀탱♡




숑숑이는 누군가의 관심과 애정이 많이 그리웟는지 집에있는 코코와 순이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쫓아다니며 놀자고 해요. 물론 삼이에게도.....


삼이는 기겁을 하며 도망을 갑니다. (쫄보)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 .. 눈가에 눈물자국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속상합니다. 

앞으로는 세상 어떤 믕믕이들보다 더더더 많이 사랑받고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동물보호법과 동물관리법이 강화되어

동물들이 고통받고 멸시받는 세상이 사라지길 간절히 바래요..

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곱게 말할 자신이 없어 이만 생략..



마지막은 정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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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레이저포인터의 유혹


집에서 뒹굴뒹굴 굴러다니다... 삼이 아깽이시절 구입해서 놀아주던 레이저 포인터를 발견

유혹해 보았다. 


성공적






삼이는 똑냥이라 (팔불출) 

집사가 레이저 포인터를 흔들고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해서 레이저 포이터의 붉은점이 없어지면 절 바라봅니다. 무안하게.....





이케 이케 잡겠다냥






내가 마 확 마 이케 이케 점프도 하고 




움직이지 않는 너란 레이저 포인터 질린다 이제​

잠시 흔드는걸 멈춘사이 질렸는지 이내 멀어져갑니다. 8ㅅ8



빠잉 ㅃㅃ


뒤도 안돌아보고 당당하게 나가버리는 삼






집사 레이저 포인터 껐어? 

잠깐 다시 켜봐





이내 다시 돌아와...레이저 포인터를 켜달라며 냥냥거렸답니다. 

그 이후로도 한시간동안 레이저포인터는 꺼지지 못했습니다. (나의 팔은 떨어져 나갈것만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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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집사가 귀찮은 삼


삼이의 스크래처는 내방에 있다. 

왜냐하면..왜냐하면...

이렇게라도 안하면 삼이는 영영 내옆에 오지않을거같아서...


강제로 내방에 뒀다 

(아련...)




삼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꽤 귀찮은 처사일듯하다.

자기만 보면 뽈뽈뽈 쫓아오는 집사의 곁으로 제발로 걸어가야하니 말이다. 



안그래도 삼이가 스크래처를 이용하러 방에 들어오면

나는 침대끝에 매달려서 삼이를 구경한다.



이런 상황이 몹시나 귀찮고 짜증나는 삼이는

스크래처를 벅벅 긁다 멈추곤 나를 향해 경고하듯 냥냥 거린다

아마..냥냥거리는 말을 번역하면 "저리가"라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집사의 길은 몹시 외로운 길임을 오늘 또 느낀다..



첼시님과 후추의 케미가 부러워서 나도 한번씩 시도해보는데

얄짤없다



쟈니넹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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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병원에 간 삼

Baby 2016.02.20 10:00

(※때리는거 아님 절대아님)




2월, 병원에 간 삼


퇴근하고 제일 먼저 하는일은 삼이의 수술부위를 확인하는 일이다.

잘 아물어가고있는지를 확인하는데..


어제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수술부위 주변이 붉게 올라와있는게 아닌가..

순간 수술부위가 벌어진게 아닌가 식겁해서


순식간에 포획하여 병원으로 달려갔다.



의사선생님께서는 긁어서 그런거같다고 하신다.

소독하고 연고바르고 내친김에 귀청소까지 당했다. 



귀청소까지 싹싹 하고난뒤 

얼어있는 모습이 넘나 귀여워서 사진을 찍는데 

시상에 ㅎㅎㅎㅎㅎㅎ


누가보면 때리는줄..

사진찍고나서 한참 웃었다. 








시타옹 삼이는 병원 시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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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뒹굴뒹굴뒹굴냥이 



나는 내 침대에서 뒹굴뒹굴

삼이는 거실 테이블밑에서 뒹굴뒹굴



물마시러 거실에 나왔다가

테이블 밑에서 뒹굴거리는 삼이를 발견



뽀로로달려가서 삼~하고 불러봤다

"제길 눈마주쳤어" 라는 느낌으로

한번 슥 보더니



못본처억...

귀찮다 이거에요



하... 끝까지 못본처억

빨리 방으로 가버려라 이거죠


후 서운한 녀석...



씁쓸한 마음을안고

방으로 꺼져주었습니다. 




너 임뫄 너 그러는거 아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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