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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여행중

Daily 2018.09.20 19:27

텅장을 위한 탕진여행



I’ll be Come back after th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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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

Daily 2018.07.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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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가드너에 방문했다.

늘 그렇듯 빠질 수 없는 삼치 파스타.


이날은 삼치 상태가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왠지 흐물흐물 한 느낌과

약간의 비릿한 향이 났었다...



이전에는 안그랬었는디

ㅜㅗㅜ


결국 대량으로 남기는 사태가..





그리고 함께 주문했던

트러플 피자.



트러플 향이 ...아주 미미하게 느껴졌다.

오히려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았떤?



삼치 파스타가 좀 아쉬운 식사였다아..





-

가드너 아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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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언더야드

Daily/Table 2018.06.01 11:30





도산공원 사거리에 있는 카페 언더야드.

회사의 위치와 아주 가깝지만 이제서야 가보는...


음료뿐 아니라 오픈 샌드위치등 브런치 메뉴들도 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SHAKDHUKA . 샥슈카

AVOCADO. 아보카도

SHRIMP & SALMON. 쉬림프&샐먼

CHARLIE BROWN. 찰리 브라운.





제일 먼저 나온 샥슈카

토마토 소스에 치즈가 멜팅 되어있다.


빵에 소스를 얹어 먹는 메뉴.


맛있다.

싹싹 긁어 먹음.



헤비하지 않아서 좋았다.








바삭하게 구워진 바게트를 춉춉











두번째 메뉴 쉬림프&샐먼 오픈 샌드위치.

보기에는 양이 적어 보였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게 먹을수 있다.

연어는 신선했고 삶은 계란이 담백한 맛을 낸다.


상큼한 오이 절임이 입가심? 을 해주는 메뉴!








시그니처 메뉴와도 같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딱 예상되는 그 맛이다.


듬뿍 올려진 담백한 아보카도에 삶은 계란까지 얹혀져 있어서

담백함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겠다.


살짝 뿌려진 후추와 소금의 간이 딱 적절해서 아보카도의 맛을 즐기기에 딱 좋았다.


아보카도를 좋아하거나 담백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찰리 브라운은..... 

소금라떼인데.... 사진을 못찍었다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




-

언더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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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곧 5월!

Daily 2018.04.30 11:00




이런저런 일들로 복잡했던 사월이 지나고

어느새 오월이 다가왔다.



오월에는 게으름 부리지 말고

부지런하게 블로그 활동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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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도산분식

Daily/Table 2018.03.29 10:30








도산공원에 새로운 분식집이 오픈을 했다.

메뉴들이 독특해서 점심시간에 들러 보았다.











오픈 이틀째인데 이렇게 사람많기 있음?

분식이라 테이블 회전이 빠를줄알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삼~사십분 정도 기다렸다.

(이를 악물어본다)










기다리다 지쳐 쓰러질때쯤 우리차례가 됐다.

메뉴 받은자의 기쁨, 환희









모든 테이블은 2인석으로 되어있고

4인부터는 테이블을 붙여주는거 같다.









앉자마자 주문 완료.


마제면

명란비빔밥

어묵튀김떡볶이

프렌치토스트









제일 처음 나온 명란버터 비빔밥

양이 많지는 않다.


맛은 짭쪼름하고 고소한 편이었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마제면.

비빔면인데 일본식 미소소스와 마요네즈로 비벼먹는 메뉴였고.

면은 라면 면이었다.












마제면은 ...

맛은 있는데 

맛이 강한편이어서 금방 질리는게 단점인거 같다.


마요네즈와 된장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했지만

느끼했고 질리는 맛.

















어묵튀김 떡볶이.

나름 매콤하니 나쁘지 않았다.


어묵튀김이 느낌이 좀 색달랐는데

어묵맛이 많이 나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눈감고 먹으면 새우튀김이라고 착각할 수 도 있을거 같아다.

(좋다는 이야기)















그리고 제일 맛있었던

프렌치 토스트.


홍콩에서 먹었던 프렌치 토스트st 였지만

훨씬 맛이 좋았다.


기름맛이 좀 나긴 했지만

홍콩거에 비하면 애교수준?


다만 마제면으로 인하여 속이 느끼해졌기에

많이 먹지는 못했다.

ㅜㅗㅜ





도산분식은

여러명이 방문해서 

메뉴 하나씩 시켜놓고 서로 나눠먹으면 좋을거 같았다.



다만

분식치고 비싼 값.



마제면x2

명란비빔밥

어묵튀김떡볶이

프렌치토스트


총 3만 9천원이 나왔다.


메뉴 2~3개 주문할걸 예상하고 계산해보면

이만원에서 삼만원 정도의 금액이 나오게끔 가격 책정을 하신거 같다.


분식이라고 하기엔 다소 많이 비싼 가격.



가끔 아주 가끔,

월급날 사치부리고 싶을때 가는걸로.




-

도산분식

TEL. 02-514-5060 TIME.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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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설 연휴

Daily 2018.02.14 15:03



설 연휴 즐겁고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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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에서 피자가 제일 맛있는 최애 단골 쓰리매너티의

Formaggio Pastry Pizza




최근 2년안에 먹었던 피자중 단연 최고인 피자다.


패스트리 도우에 네가지 피자를 올려서 먹는 피자인데

피자의 양도 풍부하고 그 맛이

흐읍


눈물날 정도로 맛이 좋았다.









폐업을 하는거 같아 보였는데

가슴이 아프다

이제 이 피자 못먹는거

엉엉










-

쓰리매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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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게

1인 샤브샤브에 꽂혔다.


ㅜㅗㅜ

진짜 맛도 드럽게 없는데

이게 뭐라고 꽂혀서


고터 신세계 백화점 푸드코트에 잇는 샤브진이라는곳이다.

매우 혼잡하고 정신없는 와중에 혼자서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1인분에 9천9백원.


양은 매우 적습니다.

배추를 그렇게 쬐꼼하게 조각낼 수 잇다는 점에 박수를 보내드릴 정도로.


근데 어쩌다 보니 일주일 내내 갔지 뭡니까.

엉엉엉








이게 1인분의 전부 입니다.

옆에 고기는 진짜 덤으로 나온 수준.


한번은 양이 좀 부족해서 채소를 추가했더니

저만큼 1인분의 채소가 또 나오지 뭡니까.


꾸역꾸역 먹고나니 일단 배는 부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각하니 또 웃기네.














그리고 1인분 메뉴에 포함된 쌈밥

진짜 쌈과 밥이 나왔...


정직하다면 정직한건데......

상추와 쌀밥 맛



두번은 실수하지 않겠다며

두번째 방문때 국수를 주문했다.

파워당당



채소와 고기를 다 건져먹고

국수를 넣고 푸우우욱 익혔는데

그런데

왜 이렇게 쌩밀가루 맛이 나는지

누구 이유 좀 설명해 주실분?




종합적인 평은

혼자 간편하게 샤브샤브를 먹고 싶다면 가볼만 하지만

맛은 기대하지 마시길







내가 저곳에 꽂혔던 이유는 단 하나

칠리 소스였던듯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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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드너에 다녀왔다.

삼치 파스타를 달라.

얼른 달라.










Sgombro Spagnolo , 삼치파스타.

시장가격 (그때그때 가격이 다름)


Cozze! Cozze! 홍합찜과 갈릭 토스트.

29


Kick Ass Crabonara W Tartufo, 트러플을 올린 까르보나라 파스타.

27


Pier39 - Ostrieche, 통영산 굴 파스타

28


-


Choeolate Lava, 초컬릿 라바 케익 

9


Torta di Recetta, 리코타 치즈 타르트

9








Cozze! Cozze! 홍합찜과 갈릭 토스트.


그냥 무난

특이점이 없는 그런 메뉴






Kick Ass Crabonara W Tartufo, 트러플을 올린 까르보나라 파스타.


트러플 향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확 풍겨지거나 하지 않아서 미스테리임.

읭? 스럽지만 .. 

트러플향을 기대하지 않고 먹으면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듯 싶다.











Sgombro Spagnolo , 삼치파스타.


가드너의 시그니처 메뉴인 삼치 파스타

고소하니 맛이 좋다.


비린내가 좀 날 줄 알앗는데

특유의 생선맛을 제하면 식사에 거슬리는 비린내는 나지 않았다.


삼치의 담백함과 짭쪼름함이 잘 어우러지는 메뉴였다.








Choeolate Lava, 초컬릿 라바 케익 

Torta di Recetta, 리코타 치즈 타르트


디저트도 괜찮았다.

초컬릿 라바 케익은 초코가 풍부하고 아이스크림과 곁들여 먹으니 두가지의 단맛이 어우러져서 좋았고

치즈 타르트 역시 풍부한 치즈의 향과 맛이 좋았다.








하지만 커피는 별로

카푸치노의 부드러움을 잘 잡아내지 못했다.

한잔 가격이 7천원인데

내 입에는 천원도 아까운 카푸치노 였음.

퉷퉷









커피를 제하면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예약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약을 하고 가는편이 마음이 편할듯한 곳이다.








-

가드너 아드리아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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