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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블로그 결산.

Daily 2018.01.10 11:59





2017 블로그 결산


2016년도에 비해 2017년도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지 못했다.

현재도 블태기를 겪는 중이긴 하지만

극복 해 나가는 것으로 하고.


지난 2017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사실 방향성이 없..) 운영이 됐나 둘러 보았다.





키워드 분석을 보니

이러하다.


시간, 생각, 고민, 사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현재 진행형 중인 나의 근심 거리

이외에 커피, 여행, 에어비앤비등의 키워드들이 보인다.












여행에 대한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많았나 봅니다.










에어비앤비의 어이없는 환불 정책 ㅎㅎ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

도움이 됐었기를









평균 201번씩 조회해주신 분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


기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공감과 조회가 이루어졌다.

대충대충 그냥 저냥 컨텐츠를 만들었던 지난날들을 후회하며

블태기를 극복 한 뒤 좀 더 세심하게 포스팅을 해야겠다며

깊은 반성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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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블태기

Daily 2018.01.09 14:53



심각한 블태기를 겪고 있다.

ㅜㅗㅜ


블태기가 얼른 사라지기를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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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APPY NEW YEAR

Daily 2018.01.01 00:00



한 해 동안 교류하며 지낸 모든 분들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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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위해 도산공원 테이스팅룸을 찾았다.


아직 가오픈이라고 들었는데...

영업을 하고 있으면 오픈한거 아닌가?

가오픈 개념은 뭐어어지....











거의 모든 테이블이 다 차있었다.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매콤 바지락 육즙이 촉촉한 봉골레 플랫브래드

vongole flat bread 

2.4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샐러드를 대신 봉골레 브레드를 주문했다.

봉골레 "브레드"라고 되어있길래 빵이 나올줄 알았는데

.

.

.

.


봉골레 맛이 나는 씬피자 였음


쨋든

맛은 있었다.

다먹어치움










전복 솥밥 리조또와 페스토 양념장


abalone pot risotto

2.9




이 메뉴는 어쩐지 되직한 전복죽 느낌.

저 페스토장이 신의 한수다.


살짝 얹으면 상큼하니 좋다.


그리고... 생각보다 양이 많지는 않다.

흠흠











엔초비와 후레쉬 모짜렐라 올리브오일 스파게티니 

anchovy fresh mozzarella pasta

2.3



내가 주문한 엔초비 오일 파스타

엔초비 파스타의 그 특유의 짭쪼름함을 기대하고 주문했는데..

엔쵸비 느낌은 거의 없고

걍 토마토와 모짜렐라가 들어간 알리올리오 느낌?








엔쵸비 파스타의 맛을 기대하고 시키면 안될 그런 메뉴.

맛은 있음.


그래서 다 먹음

ㅎㅎㅎㅎㅎ





​​




명란 대파 크림 파스타.

pollack roe pasta

2.5








대파보고 퐝 터짐

ㅎㅎㅎㅎㅎㅎㅎㅎ


대파다! 대파가 나타났다!

그렇지만 이것 역시 맛은 좋았다.


















그릴한 문어와 아삭고추 페스토를 올린 밥새우 리조또

octopus with shrimp risotto 

2.7



문어의 맛과 향이 굉장히 강해서

금방 질릴거 같은 메뉴였다.


메인으로 혼자 다 먹으면 질릴거 같은...강항 풍미.













내 취 향 은 아 닌 걸 로


재료들 자체는 쫄깃쫄깃 맛이 좋았는데

합쳐놓으니..

모든 재료의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만 생략















이거슨 피클

맛있었는데

열무김치? 그런 느낌이었다.

상큼하니 좋았는데

열무김치 맛이 계속 나서... 소면을 비벼먹으면 더 맛있을거 같아!라고 생각했지 뭐야.






전체적으로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고

메뉴의 맛이 극명하게 갈리면서


또 가고싶냐고 묻는다면

글쎄..


그 가격이면 근처의 다른 선택지들이 많이 있다는게

이곳의 단점이겠지..

(말끝을 흐려봅니다.)






그.리.고

디.저.트












테스트 키친에서 후식까지 먹으려 했으나

먹어보고 싶은 디저트 메뉴가 없어서


근처 마이쏭에서 레드벨벳으로 대체했다.


레드벨벳을 덮고 있는 저 버터크림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저 버터크림만 따로 사고싶고요.

제발 팔아 주세요.

엉엉





이렇게 식사 후기를 마칩니다.




-


테이스팅룸 테스트 키친


지도 크게 보기
2017.11.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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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했는데 불현듯 계란빵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졌었다.

주변에 계란빵 파는곳이 없어서

포풍검색해 본 결과


도산공원 근처에 계란빵을 파는 카페가 있었다.

점심먹고 방문함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에잇디, 8D.

넓직한 공간에 듬성듬성 테이블이 놓여있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사진들..

대체 왜 뜬금없이 이런 사진들이 걸려잇는지 모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사진작가 조세호. 뭐 이런식....


왠지 소속사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인거 같은....














계란빵 4개와 플랫화이트, 아메리카오 한잔

이렇게 24,000원.



계란빵 두개에 오천원이다.

말이안됨...

한개에 천원씩인 계란빵인것을..



아쉬우니 그냥 사먹어본다.












먼저 계란빵은 ...

상상가능한 그 계란빵이다.

마이쪙

ㅠ_ㅠ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비쌈.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그럭저럭 무난했다.

다만 계란빵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

8D

에잇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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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땐 뭐다? 먹는다.

스트레스 낭낭해서 저녁이라도 맛있게 먹자 싶어 그랑씨엘을 방문했다.

(물론 예약하고 방문했돠)







벌써 크리스마스....











함께간 회사 동료 추천으로 주문한 그랑씨엘 시그니처 샐러드.

샐러드위에 올려진 밥? 쌀요리를 식전에 제공되는 빵에 올려먹으니 

담백하면서도 상큼하니 맛있었다.












​동료가 주문한 이탈리안 해살물 슾.

새우와 홍합 조개류가 적절히 들어간 해산물 슾이다.

내 가 느 끼 기 엔


토마토 들어간 짬뽕맛이었따...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또 다른 동료가 주문한 봉골레.

약간 심심한 봉골레 였다.




이외에도 엔쵸비 오일 파스타와 매콤한 펜네 아라비아따를 주문했었다.

전투적으로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










포풍같은 식사를 마치고 후식타임

티라미슈와 내사랑 레드벨벳을 주문했다.


티라미슈는 세상 부드럽고 맛있엇다.

하..또 먹고싶네







그리고 사랑하는 레드벨벳

ㅜㅗㅜ


위에 덮인 버터크림이 정말 세상 맛있다.

엉엉엉


너무 죻다.


(버터크림을 좋아합니다.)








레드벨벳과 어울리는 홍차를 주문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고

디저트까지 다 해서 총 14만원 정도 나왔다.

(밥값 ㄷㄷㄷㄷㄷㄷ)



개인적인 생각으로 식사메뉴보다는 디저트 메뉴가 더 괜찮은거 같다.










-

Grand Ciel

그랑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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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히끄네집

Daily 2017.11.20 13:36




인스타 그램에서 팔로우중인 우주대스타 히끄의 책이 출간 되었다.

히끄와 히끄아부지의 만남, 그리고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에세이 형식인 책이다.



히끄와 히끄 아부지의 제주도 생활은 인스타를 통해서도 자주 접할 수 있지만

인스타를 통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을거 같아 구입해보았다.



더불어!

굳즈로 히끄 입간판이!


이건 사야해!라고 외치며 구입해보았다.
















알라딘을 통해 구입했고 구입한 바로 다음날 배송 받았다.

하..입간판 세상 귀엽.


삼이 입간판도 만들고 싶어라...














책상에 세워두었다.

일하다가 한번씩 쳐다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ㅎ








책에는 히끄 아버지가 히끄를 처음 만나게된 계기와 그리고 히끄를 입양하게 된 계기

히끄 아부지가 왜 여성임에도 아부지라고 하게 된 계기등이 적혀있다.




같은 집사로서 많이 공감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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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

Daily 2017.10.31 21:12


​​​



구탱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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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음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은?


그렇다.


체력과 피부




체력도 체력이지만 눈에 보이는 나의 피부

어쩌면 좋을지....


절레절레








그래서 뜯어 보았다.

요즘 핫하다는 서울제약 CH.V 콜라겐 필름












블랙 박스에 호젓하게 있는 CH.V 콜라겐 필름.

일단 패키지가 참 마음에 든다


블랙 블랙


나의 팔자주름을 팽팽하게 다림질 해줄것만 같다.




















기존 이너뷰티들과 조금 다르게 CH.V 콜라겐 필름은 필름 형태의 제품을 

입안에 붙여 서서히 흡수시키는 방식인 듯






















무엇보다 CH.V 콜라겐 필름의 최대 장점은...




CH.V 콜라겐 필름이 탄력과 수분공급을 동시해 해준다니 

세상만사 귀찮은 나에게 딱 맞는 제품.



마스크팩도 귀찮고요

뭐 또 사서 바르고 어쩌고 하는거 제일 귀찮습니다.





CH.V 콜라겐 필름 하나로 탄력이랑 수분이랑 딱 해결해 준다니

CH.V 콜라겐 필름 충성 충성
















취침전 1회 2매



이제 이걸 붙이고 CH.V 콜라겐 필름 효과를 느끼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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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휴가

Daily/Table 2017.09.20 12:30





곧 휴가를 가야하는데

그 "곧"이 당췌 오질 않는다.




2017년 진짜 시간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휴가 갈때 되니까

이렇게 더디기 있음?



얼른 얼른 훌훌 털러가고싶은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음


ㅜ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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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휴가

9월, 저녁

Daily/Table 2017.09.18 13:30








요즘 저녁을 간단히 먹고있다.

스벅에서 샌드위치를 먹거나


맥도날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근데 살이 안빠짐.

미스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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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덮밥집에 생겼다.

그래서 가 보았다.




텐동을 기본으로 하고있고

(메뉴를 못찍어 오무ㅗㅜ)




기본 텐동부터 스페셜 텐동까지 가격대별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가장 기본인 우마텐동 주문!











빠밤

주문과 동시에 튀김을 튀기기 시작해서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역시 튀김은 막 튀겨서 먹어야 하는걸 체감해 본다.



이날 주문이 밀려서 음식 나오기까지 30분이 소요됐지만

과연 기다릴법한 맛이었다.


















수북수북


우마텐동에는 기본으로

오징어 튀김, 새우 튀김, 꽈리고추 튀김, 제철 채소 세종류, 김 튀김

이렇게 올려져 나온다.



이날 나온 채소 튀김은

단호박, 가지, 버섯이었던거 같다.




우마텐...........................9,000











밥을 먹기 위해 일단 큼직한 튀김들은 앞접시에 덜어두고

시소 소스가 뿌려진 밥을 우걱우걱


마이쪙










그리고

비주얼 상큼 터지는 바질 토마토!



상큼한 토마토와 바질향이 잘 어우려져서

식전 에피타이저로 딱 좋았다.


후식으로 먹어도 참 좋을거 같음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채소절임


아게비타시


츠케모노와 다르게 다시에 절인 채소이다.

취 저 취 저



밥 양이 좀 적은 것 빼고

아주 맛있다.


귿귿














마지막으로 10DUCK 터지는

수저 받침으로 마무으리










-

우마텐

  • 서울 강남구 언주로153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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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어 베이커리

까눌레!

크로와상!

버터프레첼!



삼종세트를 디저트로 먹었다.


식사 아님

디저트임






















진한 홍차향과 맛이 어우러지는 얼그레이 까눌레 (이름 맞나?)

홍차향이 진해서 좋다.











그리고 실패없는 버터 프레첼.


근데 왜 안짤라주는지 의문

매장에서 먹을때시 썰어먹으라고 나이프 주는데

빵칼이 아니다 보니 썰고나면 만싱창이가 된다.



포장해가서 먹을때는?

걍 통으로 들고 먹지요.




퇴근하고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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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커피

Daily 2017.09.07 14:00






퇴근 후 밤커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요즘

나이들면 이런 고민 없어지겠지

경력 더 쌓이면 이런 고민 없어지겠지



시간이 갈수록 근심과 고민은 더 늘고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하나 채워놓으면 하나 또 나간다고 하고

또 채우면 또 나가고



스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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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팩토리 방화점

Daily 2017.09.05 19:56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무례하고 짜증나는 곳


하드렌즈 세일하는 곳이라길래  두시간 넘게 걸려 찾이갔다.

(사실 저정도 할인은 찾아보면 여기저기서 많이 해준다)


사전에 카톡으로 "하드렌즈" 구입 문의했다.


할인 정보 전달해주길래 그냥 가도 되는가보다 하고 갔더니



> 하드렌즈 착용중이면 렌즈를 맞춰줄 수 없다고 함.

두시간 걸려서 왔다고 말했다.



>렌즈를 빼고 최소 두시간 있어야 해줄 수 있다함.



전 상관없다고 말했더니 자기가 안된다고 함
그럼 두시간 기다려도 되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함

어쩌라는 거죠?

렌즈 원투데이 맞춰보는것도 아니고 하드렌즈만 10년 착용중이고

내가 괜찮다는데  도대체 왜 오지랍인지

지난 10년간 매년 이렇게 맞춰왔고 매년 잘 맞게 잘 착용중이라는데

후 빡침

이런식으로 할거면 미리 안내라도 해주던가
안내를 공지 해 두던가.


문의 했을때 주의사항 안알려 주셨다고 말하니
"야 누가 문의 받았냐? 어?" 이런다

그러면서

렌즈 착용중인줄 몰랐죠

아 예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늬예늬예





아무 정보없이 두시간 넘게 걸려서 쓰리팩토리 방화점을 방문한 내가 등신임

생각 할 수록 빡침.






진짜 쌍욕이 목구멍까지 나옴.
퉤퉤




그냥 마음 편하게 동네에서 맞추겠음

찾아보니 30%~ 60% 세일 하는 곳 꽤 많음


싸게 맞춰볼려다가 기분만 잡침



차비 너무 아깝고
내 시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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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GS 대게딱지장

저도 먹어 보았습니다.



+_+











편의점에 남아있던 대게딱지장과 타코와사비를 함께 구입했었다.

다 먹고나서... 사진 안찍을걸 떠올렸..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각각 3,500원이다.



먼저 타코와사비는 문어가 탱글탱글하고 양도 꽤 넉넉한편이다.

와사비맛이 좀 쎄게 느껴지긴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생각.




그리고 대게 딱지장은..

중간중간 아주 소량의 게살이 섞여서 식감도 좋고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 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나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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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다녀온 친구가 커피를 사다 주었다.

커피 이름은 콘삭



패키지 고급스러움






















달달한 가루커피인줄 알았는데

내려마시는 티백이었구나...........




상자에 대놓고 쓰여져있는데

나는 못봄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래서 안내문구에 집착할 필요 없는것임

결국 잘 안봄.

















깨알같이 설탕도 동봉되어 있다.

세상 친절한 커피인듯





일단 커피를 우려보니

헤이즐넛 향이 진하고 맛도 고소했다.



보리차 티백 담궈놓고 하루동안 깜빡한 그런 맛이랄까?

요즘 요거 하루에 한잔씩 마시는중.



오늘도 마셔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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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먹으러 제메이 방문
















온김에

양꼬치에 칭따오















바삭바삭하게! 꼬숩게! 익어버렷
















그리고 실질적인 나의 메인디쉬

꿔 바 로 우













튀김옷이 찹쨜인가봐 ㅜㅗㅜ 쫀쫀하니 세상 맛있다.

단점은 이에 들러붙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제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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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겟썸커피

Daily/Table 2017.08.29 13:00








오랜만에 밤커

사람 바글바글한 겟썸커피를 갔다.











꼬순내 진동하는 플랫화이트

조용히 커피 마시기에 좋은 장소는 아니지만

플랫 화이트는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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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에서 혼밥을 하려 했으나.

저녁시간 웨이팅이 세상 길었다.



걍 아무곳이나 보이는 대로 들어갔다.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보였으나

다양한 샐러드 메뉴와 샌드위치등이 있었다.



마치래빗 메뉴




식사 대용으로 먹기 위해

"스태미나"를 주문 해 보았다.





스태미나.......................12.5













생각보다 양도 많고 고기와 버섯도 많아서 괜찮았다.

베이스에 깔린 샐러드는 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려 져 있었다.














가격에 비해서 품질이 썩 좋은건 아니지만

가로수길에 있으니


뭐..



다음엔 다른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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