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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콘래드 서울

Travel 2017.11.28 13:30




카드사에서 제공되는 바우처를 사용하기 위해 콘래드 서울에서 1박을 했다.

King bed Duluxe Room 이용!




콘래드 서울은 여의도 IFC몰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찾기도 쉽고 이동도 편리하다.



1층 인포메이션에서 체크인 후 룸 배정을 받았다.

한강뷰였으면 좋았을거 같지만..

미리 요청하지 못해서 한강뷰는..실패.











넓직하니 좋은 룸이었돠.

게다가 침대도 넓직 넓직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있는 룸











도심에 있어서 그런가 업무가 가능하도록 데스크가 준비되어있다.

테이블 옆에는 전화 요금표가 놓여져 있다.


네 구경 잘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다.


이중 무료로 이용 가능한건 차를 마실수 있는 티백들과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이다.












세개중 한개는 디카페인 캡슐 이었다.

하루만에 커피캡슐 다 사용함

허허허허허















티백과 스푼, 와인오프너가 구비되어있음.












냉장고에는 이런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용할일이 없다.











룸 면적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욕실.

욕실은 욕조와 샤워룸, 화장실이 각각 구분되어져 있다.

편리하게 잘 되어져 있고.


한가지 ...

욕조에 물을 받았는데 이물질들이 둥둥

허허허허


한번 닦아 내고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은..










다양한 어메니티들이 구비되어 있고요.

가글도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클렌징 오일인줄 알고 눈에 바를뻔

ㅎㅎㅎㅎㅎㅎ












요건 화장실.









세면대 옆에 있는 욕조.

세면대 벽면에 TV가 붙어 있길래 반신욕 하면서 TV 볼수 있을 줄 알았는데..

각도가 미묘하게 안맞아.

후..








깨끗해 보였지만..물받으니..이물질이 둥둥

ㅜㅗㅜ








따로 구분되어 있는 샤워룸

넓직해서 씻기 편했다.
















옷장과 금고만 따로 놓여진 공간.

욕실 문과 연결되어 있는데


나름 유용한 공간이다.


동선이 딱 좋달까?


들어오자 마자 옷갈아 입고 씻고 침대로 고고













씻고 누워서 알쓸신잡 보며

근처에서 사온 케익 냠냠











알쓸신잡 꿀잼.






호캉스 즐기기에 좋은 호텔이 었돠.

가끔 리프레시가 필요할때 이용하게 될 것 같음!


굳굳








-

콘래드 서울

conrad seoul


체크 인....................... PM 04:00

체크 아웃.................. AM 11: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1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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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위해 도산공원 테이스팅룸을 찾았다.


아직 가오픈이라고 들었는데...

영업을 하고 있으면 오픈한거 아닌가?

가오픈 개념은 뭐어어지....











거의 모든 테이블이 다 차있었다.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메뉴판 정 독











매콤 바지락 육즙이 촉촉한 봉골레 플랫브래드

vongole flat bread 

2.4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샐러드를 대신 봉골레 브레드를 주문했다.

봉골레 "브레드"라고 되어있길래 빵이 나올줄 알았는데

.

.

.

.


봉골레 맛이 나는 씬피자 였음


쨋든

맛은 있었다.

다먹어치움










전복 솥밥 리조또와 페스토 양념장


abalone pot risotto

2.9




이 메뉴는 어쩐지 되직한 전복죽 느낌.

저 페스토장이 신의 한수다.


살짝 얹으면 상큼하니 좋다.


그리고... 생각보다 양이 많지는 않다.

흠흠











엔초비와 후레쉬 모짜렐라 올리브오일 스파게티니 

anchovy fresh mozzarella pasta

2.3



내가 주문한 엔초비 오일 파스타

엔초비 파스타의 그 특유의 짭쪼름함을 기대하고 주문했는데..

엔쵸비 느낌은 거의 없고

걍 토마토와 모짜렐라가 들어간 알리올리오 느낌?








엔쵸비 파스타의 맛을 기대하고 시키면 안될 그런 메뉴.

맛은 있음.


그래서 다 먹음

ㅎㅎㅎㅎㅎ





​​




명란 대파 크림 파스타.

pollack roe pasta

2.5








대파보고 퐝 터짐

ㅎㅎㅎㅎㅎㅎㅎㅎ


대파다! 대파가 나타났다!

그렇지만 이것 역시 맛은 좋았다.


















그릴한 문어와 아삭고추 페스토를 올린 밥새우 리조또

octopus with shrimp risotto 

2.7



문어의 맛과 향이 굉장히 강해서

금방 질릴거 같은 메뉴였다.


메인으로 혼자 다 먹으면 질릴거 같은...강항 풍미.













내 취 향 은 아 닌 걸 로


재료들 자체는 쫄깃쫄깃 맛이 좋았는데

합쳐놓으니..

모든 재료의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만 생략















이거슨 피클

맛있었는데

열무김치? 그런 느낌이었다.

상큼하니 좋았는데

열무김치 맛이 계속 나서... 소면을 비벼먹으면 더 맛있을거 같아!라고 생각했지 뭐야.






전체적으로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고

메뉴의 맛이 극명하게 갈리면서


또 가고싶냐고 묻는다면

글쎄..


그 가격이면 근처의 다른 선택지들이 많이 있다는게

이곳의 단점이겠지..

(말끝을 흐려봅니다.)






그.리.고

디.저.트












테스트 키친에서 후식까지 먹으려 했으나

먹어보고 싶은 디저트 메뉴가 없어서


근처 마이쏭에서 레드벨벳으로 대체했다.


레드벨벳을 덮고 있는 저 버터크림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저 버터크림만 따로 사고싶고요.

제발 팔아 주세요.

엉엉





이렇게 식사 후기를 마칩니다.




-


테이스팅룸 테스트 키친


지도 크게 보기
2017.11.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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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했는데 불현듯 계란빵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졌었다.

주변에 계란빵 파는곳이 없어서

포풍검색해 본 결과


도산공원 근처에 계란빵을 파는 카페가 있었다.

점심먹고 방문함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에잇디, 8D.

넓직한 공간에 듬성듬성 테이블이 놓여있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사진들..

대체 왜 뜬금없이 이런 사진들이 걸려잇는지 모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사진작가 조세호. 뭐 이런식....


왠지 소속사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인거 같은....














계란빵 4개와 플랫화이트, 아메리카오 한잔

이렇게 24,000원.



계란빵 두개에 오천원이다.

말이안됨...

한개에 천원씩인 계란빵인것을..



아쉬우니 그냥 사먹어본다.












먼저 계란빵은 ...

상상가능한 그 계란빵이다.

마이쪙

ㅠ_ㅠ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비쌈.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그럭저럭 무난했다.

다만 계란빵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

8D

에잇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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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땐 뭐다? 먹는다.

스트레스 낭낭해서 저녁이라도 맛있게 먹자 싶어 그랑씨엘을 방문했다.

(물론 예약하고 방문했돠)







벌써 크리스마스....











함께간 회사 동료 추천으로 주문한 그랑씨엘 시그니처 샐러드.

샐러드위에 올려진 밥? 쌀요리를 식전에 제공되는 빵에 올려먹으니 

담백하면서도 상큼하니 맛있었다.












​동료가 주문한 이탈리안 해살물 슾.

새우와 홍합 조개류가 적절히 들어간 해산물 슾이다.

내 가 느 끼 기 엔


토마토 들어간 짬뽕맛이었따...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또 다른 동료가 주문한 봉골레.

약간 심심한 봉골레 였다.




이외에도 엔쵸비 오일 파스타와 매콤한 펜네 아라비아따를 주문했었다.

전투적으로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










포풍같은 식사를 마치고 후식타임

티라미슈와 내사랑 레드벨벳을 주문했다.


티라미슈는 세상 부드럽고 맛있엇다.

하..또 먹고싶네







그리고 사랑하는 레드벨벳

ㅜㅗㅜ


위에 덮인 버터크림이 정말 세상 맛있다.

엉엉엉


너무 죻다.


(버터크림을 좋아합니다.)








레드벨벳과 어울리는 홍차를 주문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고

디저트까지 다 해서 총 14만원 정도 나왔다.

(밥값 ㄷㄷㄷㄷㄷㄷ)



개인적인 생각으로 식사메뉴보다는 디저트 메뉴가 더 괜찮은거 같다.










-

Grand Ciel

그랑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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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히끄네집

Daily 2017.11.20 13:36




인스타 그램에서 팔로우중인 우주대스타 히끄의 책이 출간 되었다.

히끄와 히끄아부지의 만남, 그리고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에세이 형식인 책이다.



히끄와 히끄 아부지의 제주도 생활은 인스타를 통해서도 자주 접할 수 있지만

인스타를 통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을거 같아 구입해보았다.



더불어!

굳즈로 히끄 입간판이!


이건 사야해!라고 외치며 구입해보았다.
















알라딘을 통해 구입했고 구입한 바로 다음날 배송 받았다.

하..입간판 세상 귀엽.


삼이 입간판도 만들고 싶어라...














책상에 세워두었다.

일하다가 한번씩 쳐다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ㅎ








책에는 히끄 아버지가 히끄를 처음 만나게된 계기와 그리고 히끄를 입양하게 된 계기

히끄 아부지가 왜 여성임에도 아부지라고 하게 된 계기등이 적혀있다.




같은 집사로서 많이 공감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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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에 있는 홍콩식 아침 차찬텡으로 유명한 란퐁유엔에 갔다.

이곳이 왜 유명한걸까?

추측이지만 오래된곳이어서 그런거 같다........





일단 이곳의 특징은

한명이 가던 네명이 가던 무조건 합석이다.



무조건 합석이다.



네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지만 앉을 수 있는 만큼 앉게 한다.

4인용 원형 테이블에 총 여섯명이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그리고 굉장히 비위생적이다.





일단

란퐁유엔에서 가장 유명한 밀크티와 토스트를 주문했다.





















제일 먼저 나온 아이스 밀크티.



















그 이후에 나온 따듯한 밀크티.

당도가 1도 없고 씁씁한 밀크티였다.

원래 당도가 없는 밀크티를 좋아하는데 이건 일단 그런 맛있는 맛은 아니었돠.

난 저 밀크티에 설탕을 서너스푼 넣어서 마셨돠.


















아이스 밀크티 시키세요.

제발요.
















한참뒤에 나온 토스트.

일단 비주얼은 합격.



썰어서 한입 먹었는데..

오래된 기름맛이.....

네..



그래도 나름 괜찮았다.















저 시럽을 잇빠이 뿌려서 먹어주세요.

그래야 오래된 쩌든 기른맛이 덜합니다.













비위생적이고

무조건 합석해야한거 말고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란퐁유엔









 

 




-
Lan Fong Yuen
蘭芳園

2 Gage St, Central, Hongkong
+852 2544 3895


































둘쨋날 홍콩식 아침을 먹어보기로 했다.

잠시후 일어날 대참사를 예상하지 못한채 즐겁게 눈누난나 이동했다.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포토존인듯

















원래 가려고 했던 완탕면집이 있었으나

오픈전이라 근처 다른 완탕면집으로 가게됐다.

(이게 화근이었....)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됐다길래

그것만 믿고 들어온 완탕면집

(미슐랭 뷰들부들)





각각 완탕면 한그릇씩과 채소찜으로 보이는 메뉴를 하나 주문했다.





















저 위에 저 소스가 없었다면

저 채소요리는 완벽했을 것이다.





















소스말고 채소만 괜찮았던 메뉴



















그리고 나온 완탕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면"이었다.


후들후들한 쌀국수면 같은 면인줄 알았는데

약간 뻐신 먹어본적 없는 면이었다.






















국물을 먹어본 순간.

입안이 띵..



내가 지난 세월동안 먹어본 제일 짠 음식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교촌 오리지널도 소금에 찍어 먹는 짠지인생 입니다.

일평생 짜게 먹어왔기에 짠음식에는 꽤 내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달라 수준이 달라 와..달라 달라.

딱 먹는순간 가슴 정 중앙이 아려오면서 혀가 마비된다.



결국 일평생 해본적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물을 부었죠!



그때부터 향신료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



네 그렇습니다.

더이상 먹지 못했습니다.



아...

음식 안맞는게 이렇게나 힘들구나 하는걸 새삼 느꼇고요 고요 지리고요.













이 음식을 먹고 체한것 같습니다.

이유는


사진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기 때문 입니다.






물론

내입에 안맞을뿐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


Tsim Chai Kee Noodle, 沾仔記

침차이키 완탕면


























홍콩 여행에서 제일 기대됐던 부분은 "음식"이었다.

쇼핑, 미슐랭, 미식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강했기에 음식에 기대 또한 매우 컷다.



첫번째 식사로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딤섬집

팀호완을 방문했다.



IFC몰 지하에 위치해 있고 그리 크지 않은 규모였다.

위치를 찾기가 어려워 헤맸었다.



쉽게 가는 방법은

IFC몰 내에 있는 도심공항 근처(수하물 붙이는곳)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찾을 수 있다.














10여분간 헤매다 찾은 팀호완

도착 시간이 애매해서 그랬는지 줄이 짧았다.




















기다리는 동안 미리 주문할 수 있다.

메뉴명을 읽을 수 없었다..

한자 까막눈



포털에서 팀호완을 검색해서 주로 많이 먹는 유명한 음식 위주로 선택.













예예


















15분정도 기다렸나?

자리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사진으로 된 메뉴판이 있면 참 좋을텐데..

















제일 먼저 나온 새우가 들어간 딤섬

통통한 새우가 들어있었고

그냥 저냥 무난한 맛이었다.














그리고 버섯과 새우? 같은게 들어있던 딤섬

이것도 그냥 무난무난

세상 뜨거웠다.













사진을 보니 다시 식욕이 떨어지는

연잎밥



아무래도 이때부터 속이 안좋았던거 같다.

그 뭐랄까 중화권 특유의 향신료 및 양념맛이 너무 쎄서

입맛이 확 떨어졌던


내 기준 최악의 메뉴였다.



으으으으




















이 메뉴도 무슨 양념같은게 들어있었는데

고기양념이 들어있는 찹쌀도넛이랄까..


이건 비교적 괜찮았다.

















이건 뭐 예상가능한 맛이었다.

고추튀김


고추가 1도 맵지 않았다.














이것도 맛을 예상 할 수 있는

가지튀김































내 기준 가장 맛이 좋았던 메뉴는

오른쪽 위에 있는 호빵같은 아이였다.



고기양념을 넣은 메론빵같은 맛이었다.














여기가 왜 미슐랭 원스타를 받았는지 1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이시점에 난 알았어야 했다.


홍콩 음식이 내 입에 안맞는다는것을....



이 이후 대참사가 일어났다.

완탕면 먹고 제대로 얹혀서 완탕면 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거리고 난리도 아니었다.








진짜 진심으로

여기가 왜 미슐랭 스타인지 알수도 없고 이해도 안됐다.

누군가의 입에는 찰떡같이 맞아서 세상 맛있는 음식점일수도 있다.


일단 난 아님.


난 정말 가장 일반적인 입맛을 가지고 있다.

초딩입맛 일반 직장인 입맛

아주 까다롭지도 않고 까탈스럽지도 않은 그냥 무난무난한 입맛임.


근데 안맞음

ㅜㅗㅜ


시룸






 

 






-

팀호완

添好運

8 Finance St, Central, 홍콩



























홍콩여행 동안 묵었던 하버그랜드 홍콩 호텔!











로비에 있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샹들리에.

시 강















하버그랜드 홍콩 호텔은 체크인, 체크아웃 할때 시간이 오래걸린다.

친구들이 체크인 하는 동안 로비구경.
















방에 올라와서 본 뷰

ㄷㄷㄷㄷ


굳굳 베리 굳
















신나서 꺅꺅 거리느라 사진을 잘 찍지 몬했똬.

그렇돠



깔끔하고 깨끗한 객실이었다.




호텔 주변에 스타벅스, 맥도날드, KFC등이 있고 편의점, 대형마트등

구경거리가 가득하다.


그리고 지하철역, 트램, 버스 정거장이 바로 근처라 여행지로 이동하기 편했다.











 

 





-

Harbour Grand Hong Kong

港島海逸君綽酒店

23 Oil St, North Point, HongKong












점심을 먹고 이리저리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꽃시장.


그자리에서 검색을 해보니 "꽃향기 가득한~ 어쩌구 저쩌구"

ㅎㅎㅎㅎㅎㅎ



진짜 현웃이 터졌었다.



꽃시장이지만 넓고 큰 규모가 아니라 꽃향기가 가득하고 그럴 정도는 아니었다.

향기로운 냄새보다 분뇨냄새와 새똥냄새가 더 강렬하고 맹렬히 난다.


냄새에 민감한 나는 빠른 걸음으로 슥 둘러보고 재빨리 나왓다.



















이곳에서는 꽃만 파는게 아니라 동식물을 다 거래하는가 보다.

닭과 다른 종류의 새들도 거래가 되는거 같았다.


새똥냄새 장난아님..ㄷㄷㄷㄷ













새를 무서워 하고 싫어하기도 해서

새는 찍지 않음.

ㅎㅎㅎㅎㅎㅎ 

꽃향기 가득이라니

다시 생각해도 웃겨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