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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10월, 롤링핀 버터프레첼

noir 2015. 10. 28. 16:00

10월, 롤링핀 버터프레첼


최근 건강을 위해 (살 좀 빼고싶어서..ㅜㅗㅜ)
돼지고기와 밀가루를 끊어보려했었다..
(과거형)


돼지고기는 뭐 그럭저럭 안먹을수있겠는데...

빵..ㅜㅗㅜ 
빵을 못끊겠다..


먹지말자 다짐하는 순간부터 미친듯이 먹고싶어지는 빵


일주일간 독하게 안먹다가..
롤링핀 버터프레첼에서 무너졌다.


프레첼과 버터의 조합이라니....
고르곤졸라 프레첼도 좋지만 단연 버터프레첼이 내입맛에 딱이다.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먹고싶지만..
양심상 매일먹을순 없다...그렇다.. 나는 밀가루를 줄일거니까...

너무 슬픈건 .. 밀가루를 줄이자! 했더니..

이번엔 생라면(뽀사먹는 그라면) 너무 먹고싶다...마이 페이볼릿인디..


일주일 중 2번만 사먹자! 다짐한 버터프레첼

단백한 프레첼에 살살 뿌려진 천일염 때문에 가끔 짭쪼름함이 느껴지고 
한입 물었을때 입안에 퍼지는 버터의 고소한 향과 짭짜름함이 소름돋는다..

버터 성애자는 울어요 울어..ㅜㅗㅜ 


고르곤졸라 프레첼은 

단백한 프레첼에 살살 뿌려진 철일염 불라불라 ㅎㅎㅎ
한입 물었을때 고르곤졸라의 치즈향이 펴지면서 꼬릿한 맛이 퍼진다. 

개인적으론 고르곤졸라만 빼먹는 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프레첼 따로먹는 잼



し○へ     へ○/
 / ヘ     ( ヘ

풍악을 울려라~


이번주는 이제 한번 더 사묵을수 있다.
금요일에 먹을거야 스페셜하게!




Rolling pin 

버터 프레첼 : 신안천일염을 뿌려구운 담백한 빵에 고소한 버터를 넣어 만든 프레첼 / 3,500원
고르곤 졸라 프레첼 : 신안천일염을 뿌려구운 담백한 빵에 고르곤졸라 치즈로 만든 프레첼 3,500원
* 커피(아메리카노)는 3천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드립커피정도의 연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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