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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11月 : 카페 자스, cafe Jass

noir 2013. 11. 10. 23:19



11月 : 카페 자스, cafe Jass

카푸치노 한잔
김흥없이 뚜겅을 열었더니
하트 만발

솔직히
맛은 평범한 카푸치노지만

하트 우유거품으로 인해
더 달큰씁쓸한 기분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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