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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 태국여행 본문

이곳저곳/Thailand

5月: 태국여행

noir 2013. 10. 16. 21:55


일본외의 나라는
처음가봄

여행짐은 최대한 간단히
뭐 호텔가면 다있겠지...빨아입지뭐...
이게 기본 철칙이었는데

절.대.아.님.. 충분히 넉넉히
왠만하면 땀흡수 쩌는 순면으로

환전은 얼마하지?
늘라던대로 하면될려나...
남으면 카드쓰지 뭐

반만해도 남더라...
카드는 면세에서나...

결국 십오만원했나?
달러와 현지화폐를 적절히 섞어서..

현지 화폐가 더 유용했던듯
계산할때 1달러가 현지돈으로
얼만지 계산하는데 귀찮음..
또 그게 금전적으로
어느정도 기준인지
도통 감이 안오고
팁을줘도 포커페이스


게다가 패키지여행이라는게
참 좋더만

모셔다주고
때되면 밥주고
설명해주고
통역도 해주고

돈쓸일이 없...

말랑한 망고를 살때 좀 흔들리긴함
에이씨 더해올껄 하면서
근데 카드로도 구입 가능햇던듯
(내가 구입했던곳은)

검색해보니
치약,칫솔 없다고해서
가져갔..... ㅡ..ㅡ

아유타야나 후아힌, 방콕에서
묵었던 호텔들은
전부 럭셔리해서
왠만한건 다있었음

모기약 ㅎㅎ
인도산 모기약, 태국산 모기약 등등
각국 모기약이 다 나왔지만

모기약중에 모기약은
뽀로로 모기약

현지가면 있겠지하고 큰기대없이
약국에서 그냥 사감

팔목에 차고다니는
팔목보호대와 액상모기약이 세트
양조절을 잘해서 가지고 다니면
모기따위 꺼져

5박동안 한군데도 물리지 않음 ㅎ
잘때도 머리맡에두고 자면
행복함

다만 양조절이 필수
단 외견이 뽀로로다 보니
못미더워서
두방울이나 뿌렸다간
머리가 띵...
환각을 볼지도 모름

내가 그랬음
와 씨 내가 모기가 된 기분
모기 기분 알겠더라

한방울을 권장함
충분함 모자르다 싶으면
휴지에 한방울 더 뭍혀서
밀봉을해서 가지고 다니면됨
(다이소 비닐 지퍼백 정도는 준비를함)

우산?
난 안가져감
누군가는 가져오겠지
아님 신문이라도 쓰면됨;;

태국음식... 하아
태국 음식 내취향이 아님
냄새남 ㅜㅗㅜ
그냄새가 내취향이 아님

참 감사하게도
호텔이 럭셔리해서
외쿡 양인들이 많았음

그래서
조식,중식,석식 모두 서양식이 포함
ㅠㅗㅠ 특히 조식은 정말 감사
걍 브런치

빵,베이컨,커피
ㅠㅗㅠ 세상에 천국

다만 호텔을 벗어나 식사를 하면
곤란함... 종류를 불문하고 태국향신료 향이남
물만 드링킹
춰컬릿 같은거 꼼쳐놔야함 ㅜㅗㅜ

과일은 맛있음
손대지 말이야 할 애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다좋음

아무튼 또 가고싶다
아유타야,후아힌 ㅠㅗㅠ
뱅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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