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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두번째로 묵었던 숙소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도착해서 골목따라 30초 정도 들어오니 저멀리 노란색 대문

귀욤귀욤

버스정류장, 도로에서 굉장히 좋았다.


버스정류장에 만능 버스가 한대 있었는데

(번호 기억안남쓰..)


제주도를 한바퀴 다 도는듯한 버스였다.

(네 제가 그 버스 타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인도에서 영감은 얻은듯한 실내.

향이 피워져 있어서 뭔가 안정되는 기분이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을 준비해주신다.

토스트와 샐러드, 커피


간단하게 먹기 좋았었따리



물론 조식먹고 나가서 아침을 사먹었지만.

가니쉬같은 느낌으로다가. 










가장 중요한 욕실!!!

빰빠바바밤


화장실 겸 욕실은 총 두곳이고

굉장히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다.


다만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항상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 있었던걸로 봐서는

큰 문제가 될거 같지는 않았다.









1인실 예약을 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방 정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


저 침대가 하나되어 1인용 침대가 됩니다.







짐 던져놓고 나갔다 오니 하나로 합쳐져 있돠.

조명도 그렇고 향냄새도 그렇고 잠자기 좋은? 환경이었던듯.


묵었던 4일간 진짜 꿀잠잤다.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공간이었다.

사장님 부부도 굉장히 유쾌하고 친절하셨다.


근처에 분위기 좋았던 카페와 결국 가보지 못한 레스토랑등

가볼만한 곳들이 두루 있고.


한적하게 바다를 즐길수도 있다.








다음번 제주여행때도 묵고 싶은 마음이 든다.













 

 



-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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