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 / (1028)
Daily (648)
Baby (163)
Travel (71)
Europe (68)
Japan (72)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뉴욕 첼시마켓 사라베스'post 1

  1. 2016.10.29 뉴욕 첼시마켓, 사라베스 (12)




해산물 코너에서 랍스터를 먹은뒤 커피를 마셔볼까 싶어서

사라베스를 찾아나섰다.


랍스터 매장과 멀지않은곳에 위치해 있었다.









한국에도 매장이 들어와있는 유명 베이커리 사라베스

브런치메뉴인 에그베네딕트로 유명하다.


내가 찾은 첼시마켓점에서도 브런치를 먹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늦은 오후에 방문을 했기에...















사라베스는 브런치외에도 베이커리도 인기가 많은거 같았다.

각종 파이와 케익, 빵 종류들이 다양했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는 잼, 초콜릿등이 진열되어 있었다.

커피 원두도 판매를 하고있다.


이미 배가 불렀지만

크로와상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서 한개 주문해보았다.

못먹으면 호텔에 가지고가면되니까 +_+


커피와 크로와상을 주문한 뒤

넓직한 공용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며 충전을 좀 하려고 플러그를 찾는데..

없다.


카운터에 가서 물어보니 충전을 할수 없다고 한다.

네 알겠습니다.


















명확하게 팁요구








주문한 커피와 크로와상이 나왔다.

커피와 빵 모두 돈주고 사먹을 맛은 아니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는 산미가 지나치게 많이 난다.

커피의 풍미보단 그저 산미만 가득하다.


크로와상은 ..... 오히려 빠바 크로와상이 맛있게 느껴질 정도였다.


베를린에서 먹었던 버터도 잼도 필요없던 그런 크로와상을 기대했건만

이건 크로와상도 페스츄리도 아닌 정체불명의 빵이었다.

걷은 빠삭 안은 부들쵹쵹해야하는데 겉은 눅눅 안은 질겼다.

이걸 돈주고 샀다니.


부들부들

절레절레



사라베스에서 빵과 커피는 절대 사먹는일 없는걸로








 

 











Sarabeth's

sarabeth.com

ADD. Chelsea Market,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TEL. +1 212-989-2424


AM 8:00~PM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