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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

Travel/Jeju 2017.04.05 18:01







즉흥적이었던 이번 여행은

새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웃고, 먹고, 떠들고



즐거웠던 4월의 제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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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끝나고


여운이 남아

다시 찾고 싶어지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다 거기서 거기


















별다를거 없어보이는 이 카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작지만(?) 큰 너무나 큰 이 생명체와

소신있는 공간을 만들기위해 부던히 노력하는 사장님의 모습

















직접 재배한 귤로 직접 만드는 메뉴

모든 공정을 직접 스스로 하는 사장님


그옆을 지키는 그녀의 듬직한 반려견 오광














무던하고 차분하게 그렇게 조용히 앉아있기 좋은곳.












-

귤꽃카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2길 90

064. 784. 201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3527-1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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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뉴욕을 다녀오며

팀원분들께 고디바 춰컬릿을 선물로 드렸다.


기념으로 사올만한게 없어서

고민끝에 먹을거나 잔뜩사가자 싶어 춰컬릿을 잔뜩 사왔었다.



그중 하나가 고디바였다.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던 중 고디바가 눈에 들어왔었다.

한국에선 고가에 속하는 초콜릿인 고디바.


미국 마트에 있었다.


약간 생소하고 스펠링이 틀린건가..이름만 같은 다른 제품인가... 긴가 민가 했다.



뉴욕에서 개당 $3.49


저려미용 고디바가 따로 유통되나 봅니다.









솔티드 카라멜 맛이고요

서랍에 넣어둔채 잊고있었다.


서랍을 정리하며 발견하게 됐다.

발견한김에 냠냠 +_+










사진을 찍은 뒤 급하게 먹어 치웠다.

고디바 긴 말 필요하겠습니까?


솔티드 카라멜의 낭낭함을 느끼며 맛있게 먹어치웠다.

커피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더욱 풍부하게 느껴져서 좋았드아














뉴욕에서의 이틀째 첫 아침

브런치로 에그베네딕트를 먹어보기로 했다.


전날 첼시마켓에서 사라베스 빵에 몹시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에그베네딕트를 먹어보자 싶어서 방문했다.


이후 일정을 고려해서 5번가에 있는 사라베스를 찾았다.





맞은편 센트럴 파크앞에 길게 늘어선 말마차를 볼수있었다.

내눈에만 너희가 안타까워 보이는거니...

.

.

.

.

.

.

.









5번가 애플매장에서 멀지 않은곳에 위치해 있엇다.

섹스앤더시티의 영향이 큰건지 셀럽들의 브런치로 유명한게 영향력이 큰것인지

둘다의 영향인지 끊임없이 손님들이 찾아왔다.


오전에 일찍 도착했지만 이미 웨이팅이 많이 있었고 손님은 외국분들의 비중이 더 높았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보고있었는데

운좋게 2인석 자리가 나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앉을수 있었다.














샐먼 에그 베네딕트와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후 기다리는중.

메뉴를 한개만 먹을까 고민하다 프렌치 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어서 추가 주문을 했는데

대참사가 일어났다.









주문한 메뉴들이 나왔는데

세상에 프렌치 토스트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이다.

거의 식빵 반통정도가 나왔다.


소소하게 곁들여 먹을수 있는 메뉴인줄 알았는데.

ㅜㅗㅜ








일단 메인요리로 주문한 연어 에그베네딕트.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난다.

수란과 연어 그리고 빵이 순차적으로 올려져있고

그위로 정체를 알수없는 소스가 뿌려져있었다.


연어.. 연어가 좀 비렸다.


나만 비린건지 다들 잘먹는다.

하지만 나는 비리다.

비린거 잘 못먹는다.


그래서 연어를 걷어낸 후 연러를 잘게 잘라서 샐러드와 함께 먹엇다.

샐러드랑 먹으니 좀 괜찮았다.



부드러운 수란과 빵을 함께 먹으니 담백하니 괜찮았다.

하지만 세상 맛있는 맛이라고는 말을 못하겠다.


취향에 따라 달라질 문제지만 내 입에는 큰 특징이 없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 참사를 일으킨 프렌치 토스트

으으으으


이렇게 양이 많을 줄이야.

그리고 원래 프렌치 토스트가 겉은 노릇노릇 속은 쵹쵹한 메뉴 아닌가요?

프랑스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먹었을때도 비슷한 메뉴가 나왔던거 같은데


세상 뻑뻑한 통식빵을 겉에만 계란물을 입혀 살짝 구워냈다.

그리고 버터와 메이플 시럽을 이렇게 쥐콩만큼 준다.


저 프렌치 토스트를 먹기위해서는 메이플 시럽을 통채로 줘야할듯했다.

결국 메이플 시럽을 추가로 요청했고

나는 프렌치 토스트 한쪽을 겨우겨우 다 먹었다.


나는 빵을 굉장히 좋아하고 잘 남기지 않는다.

여기선 과감하게 남겼다.


#이것이 #바로 #뉴욕커들만의뻑뻑함




뻑뻒한것을 빼면 세상 맛없는 맛은 또 아니다.

다만 오버프라이스라는 느낌이 팍팍난다.

+_+


프렌치 토스트는 빠리에서만 먹는걸로

탕탕






명성이 자자한 사라베스에서 빵과 시그니처 브런치 메뉴인 에그베네딕트를 먹어본 결과

나쁘지는 않지만 가격에 비하면 생각보다 별로였다.





 

 











Sarabeth's

ADD. 40 Central Park S, New York, NY 10021

TEL. +1 212-826-5959


AM 8:00 ~ PM 23:00






해산물 코너에서 랍스터를 먹은뒤 커피를 마셔볼까 싶어서

사라베스를 찾아나섰다.


랍스터 매장과 멀지않은곳에 위치해 있었다.









한국에도 매장이 들어와있는 유명 베이커리 사라베스

브런치메뉴인 에그베네딕트로 유명하다.


내가 찾은 첼시마켓점에서도 브런치를 먹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늦은 오후에 방문을 했기에...















사라베스는 브런치외에도 베이커리도 인기가 많은거 같았다.

각종 파이와 케익, 빵 종류들이 다양했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는 잼, 초콜릿등이 진열되어 있었다.

커피 원두도 판매를 하고있다.


이미 배가 불렀지만

크로와상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서 한개 주문해보았다.

못먹으면 호텔에 가지고가면되니까 +_+


커피와 크로와상을 주문한 뒤

넓직한 공용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며 충전을 좀 하려고 플러그를 찾는데..

없다.


카운터에 가서 물어보니 충전을 할수 없다고 한다.

네 알겠습니다.


















명확하게 팁요구








주문한 커피와 크로와상이 나왔다.

커피와 빵 모두 돈주고 사먹을 맛은 아니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는 산미가 지나치게 많이 난다.

커피의 풍미보단 그저 산미만 가득하다.


크로와상은 ..... 오히려 빠바 크로와상이 맛있게 느껴질 정도였다.


베를린에서 먹었던 버터도 잼도 필요없던 그런 크로와상을 기대했건만

이건 크로와상도 페스츄리도 아닌 정체불명의 빵이었다.

걷은 빠삭 안은 부들쵹쵹해야하는데 겉은 눅눅 안은 질겼다.

이걸 돈주고 샀다니.


부들부들

절레절레



사라베스에서 빵과 커피는 절대 사먹는일 없는걸로








 

 











Sarabeth's

sarabeth.com

ADD. Chelsea Market,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TEL. +1 212-989-2424


AM 8:00~PM 8:00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관란후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첼시마켓을 찾았다.

당시 배터리가 없는데 충전할 곳이 없어서

5번가까지 버스로 이동후 애플매장에서 아이폰 충전을 빵빵하게 한뒤 첼시마켓으로 출발했다.


지하철 노선 E를 타고 이동했다.










지나가다 보니 구글이 있다.


나중에 찾아본 결과 구글본사에서 첼시마켓을 매입했다고 한다.

허허허


첼시마켓 주변에는 애플매장도 있고 구글도 있고 ㄷㄷㄷㄷ


여담으로

첼시마켓을 둘러본뒤 식사를 하고 근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7을 구경했었다.

아이폰7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하는데

5번가보다 첼시마켓 근처의 애플스토어가 더 짧아다.









여러 음식점 및 식료품점이 모여있는 첼시마켓

현기증난다.
















여러 매장들 가운데 STERLING SOUND GOOGLE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직업병


















구석구석 구경하다 발견한 한국음식점

메뉴가 한글로 적혀져있다.


외국인 손님들도 많았지만

한국인 손님이 더 많았다.
















잠시 타코를 먹을까 고민했지만

배불러서 먹으려고 찜해놓은 메뉴를 못먹을까봐 참았다.

이곳도 유명한 곳인지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었다.


















타코가게에서 꾹꾹 눌러 참은 허기짐이

피자가게에서 터져버렸다.


피자냄시가 솔솔

너무 맛있어 보이고 또 도우가 얇아서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거 같아

한조각만 먹기로 했는데

.

.

.

.

.

.









페퍼로니 피자 $5.50


생각보다 크다.......결국 이거 먹고 배가 불렀다고 한다.


맛은 맛이있다.

피자맛인데 맛있는 피자맛이다.

ㅎㅎㅎㅎ



도우두께만큼 치즈가 얹혀져있어서 치즈맛을 풍부하게 느낄수 있엇다.















으으으 또 먹고싶다.

펩퍼로니

스릉흔드그

















그리고 첼시마켓에 온 가장 큰 이유인 "랍스터" 예~

인기가 있는 매장이어서 그런지 한국분들이 굉장히 많았다.

반갑





















6월달에 먼저 뉴욕여행을 다녀왔던 친구의 추천으로

라지사이즈를 먹을 예정이었으나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중간에 핏자를 먹어버리는 바람에

미듐사이즈 랍스터를 주문했다. 


그리고 어른스럽게 외국스럽게 맥쥬를 마시고싶었으나 얼굴빨개져서 뉴욕거리를 배회하고싶지 않았기때문에

탄산수를 함께 주문했다.



민트색의 스파클링 워터를 구입했는데

쉩 메론맛이었다.


예쁜쓰레기였다고한다.

메론은 잘라서만 먹는걸로




일단 주문을 하고나서 기다리고 있으면

랍스터가 준비되는대로 주문표에 적힌 번호를 호명해준다.



친구가 벽을 보며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었다기에

나도 벽쪽에 자리를 잡았다.



랍스터 미디움 사이즈 $47.95

음료는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주문표에 적힌 나의 번호가 호명되고

(로또 번호 발표될때보다 더 긴장되고요)


웅장한 랍스터를 마주했다.

안녕 너를 먹게되서 영광이다.












만약 핏자를 먹지 않은 상태였다면 라지사이즈도 충분히 먹을수 있을거 같았다. (서울거주 건장한 여성)














집도를 시작한다.













톡톡 꺼내서 살만 발라 먹을수 있게 잘 되어져 있기 때문에 우아하게 먹을수 있다.

그리고 어째서 이렇게 짜부러지게 찍힌지 알수없지만.


위의 사진은 중탕버터이다.


랍스터의 살을 발라 중탕버터에 살살 찍어 먹으면

그렇게 부드럽고 감칠맛이 날수가 없다.


좀더 상큼하게 먹고싶어서 레몬을 중탕버터에 뿌려주었다.

나에 입에는 이게 더 잘 맛았드.


남은 레몬은 랍스터를 다 먹은뒤 입가심으로 먹어주는걸 추천한다.

그래야 입안에 남는 해산물 특유의 맛을 싹 가시게 해준다.


















이렇게 첼미마켓에서의 랍스터 섭취가 끝이났다.

흠 특별한 맛은 아닌데? 라고 생각했지만

그다음날도 생각나고 그다음다음날도 생각이 났다.

랍스터앓이는 시작되고 말았다.


결국 한번 더 찾아가서먹어버렸다.

+_+



랍스터를 먹은뒤 사라베스를 구경하기 위해 사라베스를 찾아 나섰다.






 

 












Chelsea Market

ADD. Chelsea Market, 9th Avenue, New York, NY

TEL. +1 212-652-2110

AM 7:00~PM 9:00










뉴욕 도착후 둘째날 일정으로 아침은 "리틀콜린"

오전, 오후 시간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을 돌아본 후 "첼시마켓"으로 이동하기로 일정을 계획했다.

리틀콜린에서 버스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으로 이동할 수가 있어서 버스를 탑승했다.


뉴욕 도착한 첫날 메트로 카드 7일권을 구입해뒀기에 지하철&버스를 무제한으로 탈수 있었다.








버스 탑승후 안내방송이 나온다는 사실에 안심을 하고

구글맵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이동을 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딴생각하느라 정류장에서 제대로 못내리고

두어정거장 지나쳐서 내렸다.


나의 여행중에는 이런일이 비일비재하므로 아무렇지 않게 걷기 시작했다.

두정거장 정도 걸으면서 골목골목 사람사는 구경도 좀 하면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았다.

.

.

.

.






걸어가며 만난 스타트렉 비욘드 광고판

두준두준설리설리


캡틴커크♡

제일 많이 나오는 대사중에 하나인 "스팍♡'

히힛

.

.

.

.

.






두정거장째 걷는중에 만나는 뉴욕거리









저 멀리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이 보인다.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랑 비슷한 인상을 받았다.


.

.

.

.






오픈전 시간이었음에도 입장줄이 벌써 길게 늘어져있었다.

입장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거나 하지는 않았다.

문열리자 마자 차례대로 우르르 들어가서 괜찮았다.


약간 질서속의 무질서랄까...









줄을 서며 한참 멍하게 바라본 분수, 그리고 분수뒤로 지나가는 붉은 버스

멍때리면서 중국인도 많고 일본인도 많고 한국인도 많구나...

생각보다 일본 관광객 비율이 높아보여서 의아했다.


니혼진들 뉴욕 좋아하는가보다.

뉴욕찍고 하와이가겠지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로비

로비에서부터 이 뮤지엄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다는걸 감지할 수 있었다.

좀전에 두정거장 걸어온게 후회되는 시점이다.


체력을 비축해뒀어야 했는데





















빅애플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해온 입장권은 바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다.

Advance Tickets & Groups이라고 적혀진 섹션에서 실제 티켓과 교환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티켓은 스티커로 되어있고 가슴팍에 붙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방문객이 워낙 많기 때문에 가슴팍에 입장권을 붙이고 다님으로서 입장객임을 확인하는듯 하다.

하지만.... 2층쯤 갔을때 나의 스티커는 어디로 날아갔는지...

떨어져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가슴팍 스티커가 사라진걸 알고난후

갤러리 스텝들과 마주칠때마다 동공지진

세큐리티라도 지나갈때만 갑자기 막 신발끈 묶고...

ㅜㅗㅜ


근데 정작 그들은 신경도 안쓰는 눈치




티켓은 온라인으로 구입시 $25

현장에서도 아마 같은거 같다.




















이집트관 입구를 지키고 있는 스핑크스

섬세한 조각 ㄷㄷㄷㄷ

감탄 그리고 또 감탄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규모가 크다.

유럽의 대미술관들보다 역사는 짧지만 규모나 소장품으로는 절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은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로버트 레만 관 [Robert Lehman Wing, 1975]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명화 콜렉션

새클러 관 [Sackler Wing, 1978] 이집트 모뉴먼트

미국관 [American Wing, 1980] 미국 역사/문화를 시기별로 전시

마이클 록펠러관 [Michael C. Rockefeller Wing, 1982] 근대미술

헨리 크레비스 관 [ Henry R, Kravis Wing] 유럽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 20세기 현대 미술 및 장식등이 전시



이렇게 구성되어있고

아시아관에는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실이 준비되어 있다.










이집트관을 둘러보며 섬세한 조각품들과 유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도 마음껏 찍을수 있다.

다만 플래시를 터트리는것은 금지이다.


이건 당연한 상식









감상하며 약간 소름이 돋았던 얼굴 조각들

무표정에 생기없는 동공을 표현한것이 마치 죽어있는 사람을 조각한거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디오 가이드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지만

한국어 가이드는 일부 유명한 작품들과 몇몇 큰 전시관만 지원하고 있어서

짠내

.


.

.

.

.









이집트의 유물은 대부분 벽화와 조각들이 많이 있었다.


이집트관을 둘러보다 보면 크게 창이나있는 전시관으로 이동을 할 수 있다.

이곳에 전시된 유물이 인상적이었다.













한 전시관을 통채로 사용중인 유물

미국과 공동발굴했는데 이집트에서 쿨하게 선물로줬다고 한다.

쿨내진동

















이집트의 생활을 알아볼수 있었던 유물들도 있다.

홍길동 마냥 동해번쩍 서해번쩍 총총거리며 감상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집트만 봤을뿐인데


지침






















서양미술 전시관인데

내가 어디에 있는지 여기가 뭘 전시하는지 알아보는걸 포기했다.

너무 힘들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냥 눈에 보이는걸 감상하기로....






이탈리아관이었던 모양이다. 아직 1층 ㅜㅗㅜ

돌아보다 보니 로비로 나와있었다.


카페테리아에서 식사를 할수있게 되어있어서

이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카페테리아에서 고른 그레놀라 요거트, 블루베리 스콘, 커피

샌드위치나 샐러드류는 생각보다 가격이 비쌋고 원하는 종류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식사를 골랐다.















양이 어마어마... 저 요거트 하나만 다 먹어도 배가 부를정도였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보이지 않았던 요거트

그립네
















손떨방 없고, 초점잡기 힘든 디카로 찍은 그나마 최고로 잘나온 사진을 골랐다.

블루베리 스콘


여기서 체력을 좀 충전하고나서 다시 관람을 시작했다.







2층에서 본 엔틱가구들 으응으응 탐난다그










2층에서 내려다본 모습

나만 힘든게 아닌가보다.

























유명 미술품 및 설치미술류도 많아서 좋았다.

한글 오디오가이드는 유명작품에 한해서 제공되기에 아쉬운감이 있었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유명하지 않은 그러나 대단하고 멋진 작품들은

영어 가이드로 떠듬떠듬 해석해가며 들어야 했다.

앓느니 죽는다 에휴







너무 아름다웠던 작품

실제로는 빛이 뿜어져나오는듯한 인상을 받았다고한다.

ㅎㅎㅎ



















3층 서양미술관쪽으로 이동하니 유명한 작품들이 슬슬 보이기 시작했다.

드가의 다양한 작품을 볼수 있다.


드가

아련한 드가


미술학원 다니던 시절 모작으로 한번 도전했다가

붓터치 묘사가 너무 힘들어 머리를 쥐어뜯었던 기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명화들은 부연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너무나 유명한 그림들이다.












모두가 사랑하는 고흐

#어째서 #반듯하게 #찍지못하는것이냐


관람객도 가장 많이 몰려있는 곳이다.

으으으 감격스러움


고흐의 화법을 즐길수 있는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어서

굉장히 유심히 봤다.














폴고갱

한국전때 봤던 그림을 발견해서 반가웠다

타히티섬에서의 삶동안 강렬한 작품을 많이 남긴거 같다.


폴 고갱 하면 강렬한 색채, 확고한 선등이 떠오른다.
















그리고 모네


아련함의 대명사 아니겠나..





풀밭을 사랑하신 마네
















3층 명화관을 끝으로 긴시간동안의 관람을 마쳤다.

관람을 마치니 이미 5시가 가까워진 시간이었다.


사실 더 꼼꼼히 봤어야 했는데

지치고 힘들어서 중간중간 흘려본 예술품들이 많이있었다.

저 꼼꼼하고 세심하게 보려면 


못해도 이틀은 걸리지 않을까 싶다.



몸은 지치고 힘들었지만 뉴욕 여행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뿌듯했던 일은

미술관, 박물관 관람이었다.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etmuseum.org


Add.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Tel. +1 212-535-7710


Sunday–Thursday: 10 am–5:30 pm*
Friday and Saturday: 10 am–9 pm*


Ticket  Adult $25







뉴욕에서의 첫번째 일정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가자!


뉴욕에 왔으니 맛있는 커피를 마셔야 겠어!라는 마음이 컷다.

로컬들이 많이 찾는다는 카페가 호텔 근처에 있어서

첫날 아침 부랴부랴 걸음을 옮겼다.


POD51 호텔에서 걸어서 10~20분 정도 소요된거 같다.






LITTLE COLLIN 찾아 가는중

마치 카카오 택시 로고를 연상케하는 뉴욕의 노란택시 '옐로캡'


미국은 크락션을 잘 울리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나요

귀청떨어지는줄 알았다. 여기저기서 빵빵

=_=


.

.

.

.

.

.








LITTLE COLLIN

도착













매장에 들어서자 커피향이 매장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잔잔한 소음들이 기분좋게 들려왔다.


또 아침 출근시간이어서 그런지

바쁜 뉴요커들 테이크아웃으로 커피를 들고 나가기 바빳다.

주문을 위해 나도 줄을 섰다.


아보카도 토스트가 유명하다는 블로그 글을 봤었는데

정확한 메뉴 명칭을 몰라 직원에게 물어볼까 했지만 주문을 받는 그녀는 너무나 바빠보였고

내 뒤로 대기하는 인원이 많았기에 그냥 무난하게 토스트를 주문했다.


나중에 확인해본 결과

아보카도 토스트의 이름은 더 스매쉬였다.


"The Smash"

avocado and feta mash on toast with chili flakes and pepitas




내가 주문한 토스트는 The Convict라는 메뉴였다.

toast with vegemite이라고 설명이 적혀있다.












테이크 아웃일 경우 음료가 나오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차례대로 이름을 호명해 준다.


이건 유럽과 같은 방식




나는 테이크 아웃이 아니었기에  사진만 얼른 찍고 자리에 앉았다.

아주 작은 1인용 테이블이 벽을 따라 놓여져있다.


테이블에 앉으며 조금 놀란것은 테이블 높이가 높다는것


테이블이 높아서 좀 불안했지만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했던가...금새 적응이 됐다.



식사를 하고 갈 경우 자리에 앉아 있으면 서버분이 주문한 메뉴를 갔다 준다.











 


The Convict & Cappuccino

아침식사로 주문한 카푸치노와 토스트










토스트는 베지마이트를 스프레드해서 오븐에 구운것같았다.

파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터라 이 메뉴가 입에 잘 맞았다.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한다면 이 메뉴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이 카페는 뉴욕여행동안 종종 방문했었다.

카푸치노의 맛을 잊을수가 없었다.

카푸치노뿐만 아니라 커피메뉴는 다 좋았다.

원두를 사와야지! 하고 마음먹었으나 잊어버리고 사오지 못한게 아쉬운점이다.

그리고 아보카도 토스트를 먹지 못하고 온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LITTLE COLLIN
http://www.littlecollinsnyc.com/

ADD. 667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22

TEL. +1 212-308-1969








JFK공항에서 POD51 호텔에 도착 후 첫일정

계획 대로라면 5번가에 있는 애플매장으로 달려가 아이폰7을 구경해야 했으나



일정상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두었던 빅애플 티켓을 미리 받아두는게 좋을거 같아

타임스퀘어로 발길을 옮겼다.



호텔이 위치해 있던 렉싱턴가에서 지하철 E를 타고 4개 정거장을 이동

42st - Port Authority Bus Terminal Station에서 하차하면 타임스퀘어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타미스 가는길에 만난 타임스퀘어

직업상 광고판을 보면 쉽게 지나칠수가 없어 잠시 사진을 찍으며 감상을 해보았다.

찰칵 찰칵 찰칵 찰칵 무한대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상업화가 정말 잘되어있구나! (감탄)

광고부킹은 어디서할까? (의문)

등등등이다.


하지만 타미스 마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기에 서둘러 발길을 옮겨야만 했다.

아쉽





타미스가 위치한 건물의 엘레베이터를 탑승했는데

정말 오래된 느낌이 물씬나는 엘레베이터였다.


그리고 문이 두개가 있었다.

내가 탄방향과 다른 쪽의 문이 열렸다.

ㅎㅎㅎㅎ

새로운 경험이네






건물 6층에 위치한 타미스에서 구입했던 빅애플 티켓5장을 모두 수령했다.

티켓 수령을 위해 방문한 한국분들이 많이 계셔서 분주했음에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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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빅애플 티켓과 함께 센추리21 할인 기프티카드도 함께 건내받았다.

+_+

하지만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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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임스퀘어에서 야경을 즐겨보려고 했으나

몹시 피곤했기에


호텔로 귀가해서 꿀휴식을 취했다.



 










 




TAMICE

http://www.tamice.com/tourticket/bigapplepass


Add. 300 W 43rd St, New York, NY 10036

Tel. +1 646-684-4848




뉴욕, POD51 HOTEL

Travel/NYC 2016.10.06 14:00

뉴욕 여행동안 묵었던 호텔 POD51

쉐어 욕실을 사용해야 했던 이 호텔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이야기 시작에 앞서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충격받았던것은 어마어마하게 비싼 뉴욕의 물가였다.

일반적인 욕실이 있는 비지니스 호텔을 예약하려면 일 평균 20만원 이상의 지출이 예상됐다.

$_$

(절레절레)


주변의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하지?라고 조언을 했다.

맨하탄 시내의 에어비앤비 가격은 호텔값만큼 비싸다.



내가 여행하려던 시기에는 20만원 이하의 멀쩡해 보이는 방을 예약하려면

할램지역이나 브루클린등 맨하탄에서 벗어나거나 오금이 저릴듯한 지역밖에 없었다.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위치상 가격대비 비효율적이라는것을 확인시켜 줘야만 조언을 멈추던 지인들에게 치얼스)




위치 (이동시 경로등), 가격, 기타 시설등을 고려해봤을때 

최종적으로 이 호텔보다 나은곳은 없어 보였다.




단한가지 치명적이라고 하면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면 "쉐어욕실"이다.

나는 쉐어욕실에 대한 거부감이 적기 때문에 그럭저럭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다.


아! 물론 돈을 더 내면 욕실이 있는 방을 예약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정도의 가격이라면 좀더 고급진 호텔로 예약을 ....




호텔은 렉싱턴가에 위치하고 있다.

렉싱턴가는 도보로 5번가와 그랜드센트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POD51 호텔 근처에는 브런치로 유명한 "SMITH"와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지로 유명한 "Smith & Wollensky" 스테이크집이 있다.

또 애정하는 "판다 익스프레스"와 일식라멘집인 "TOTTO라멘"집도 있다.


10분정도 걸어가면 "LITTLE COLLIN"이라는 브런치와 함께 커피를 즐길수 있는 카페도 있다♥


(※지도 캡쳐)







건너편에서 본 호텔 입구 (★_★ 때마침 공사중)






체크인전 로비의 모습



서양분들 한가롭게 수다떨고 계시다.

저분들은 내가 체크인후 타미스에서 빅애플 티켓을 받아온 후까지 저기에 계셨다.

궁극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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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 나올법한 그런 복도를 터벅 터벅 걸어

역시 드라마에 나올법한 클래식한 장식의 문을 마주했다.


카드키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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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서자 마자 시끄럽게 돌아가는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었다.

창문을 열면서 당겨서 여는 창문일줄 알고 혼심의 힘을 다해 당겼는데

어째서 안열리는가.


그렇다 위로 올리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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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 후기중 가장 많은 내용은 "베리 스몰", "방이 정말 작다"였다.

그래서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갔는데


작기는 했지만 일본 비지니스 호텔에 익숙해서 그런가

미친듯이 작게 느껴지진 않았다.


여자 혼자 사용하기엔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된다.

심지어 체조도 할수 있다.

하지만 장신의 남성분들이라면 음 좀 힘들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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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았던 세면대

기내 컨셉인가? 그런거 같다.









그리고 나를 당황시킨 이 드라이기

작은 크기에 비하여 제트기 시동을 건듯한 소리가 나고

성능은 선풍기 미풍만도 못했다.


머리숱이 많고 머리카락이 얇지 않으신분들 참고하시길










한번도 쓴적없는 바디로션과 한개 뜯어서 양말세탁할때 사용한 비누









그리고


짐을 보관할 수있는 쪽에 추가로 베개가 하나 더 있었다.

그리고 침대 밑 서랍을 열면 여분의 베개가 하나 더 있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대망의 금고

저 금고를 평생 잊을수 없을 것이다.


사용법은 일반 금고와 같다.

다만



소듕한 물건들을 세로로 세워서 넣어야 한다.

맥북 미니를 넣어보려 했으나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책상위에 올려두고 다녔다.

환전해온 달러만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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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아서 치폴레 하드타코를 우걱우걱 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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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뭐 가지고 내리지 않는데

이번엔 왠지 이 부직포 슬리퍼가 필요할거 같아 들고 내렸다.

정말 정말 잘 들고내렸다.




이번 여행중 내가 가장 잘한일이다.

이 부직포 슬리퍼 하나로 호텔안을 휘젓고 돌아다녔다.















영혼을 담아 흔들려 버린 비상안내 설명

(손떨방이 없는 디카는.....저주나 받아라)







체크인시 전달받은 웰컴카드와 카드키

웰컴카드에는 뉴욕여행 정보가 제공되고 있는데

괜찮은듯?

















로비& 야외 테이블 & 브런치



호텔 로비안쪽에는 작은 카페가 있다.

그곳에서 Breakfast나 간단한 스낵,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가든"이 있는데 그냥 뭐 그래 정원이라고 하자





아침에 커피한잔 들고 "정원"에서 허세를 부릴수 있다.








우걱 우걱 아침 먹는중









이 메뉴로 말할것 같으면 12달러나 되는 베이글 세트다.

그런데 맛이가 없다.


치즈크림에선 분유맛이 깊고 풍부하게 난다.




























루프트탑









내가 묵었었던 방이 14층에 있었기 때문에 루프트탑을 이용하기 편리했다.

옥상에 올라가면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어서 휴식을 취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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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탑에서 찍은 야경

(손떨방이 없는 디카라 ...부들부들)



생각보다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책을 읽거나 수다를 떨거나 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시간대를 잘 겨냥해야 한다.








쉐어욕실




꽤 걱정이 컷던 쉐어욕실 화장실과 욕실이 함께 있는 형태이다.


샤워부스쪽에는 샤워커튼이 달려있어서 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샤워부스가 굉장히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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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째서인지 샤워기가 천정에 부착된 형태이다.

ㅜㅗㅜ 불편






샴푸와 바디워시가 상비되어져있다.

하지만 준비해간 이니스프리 샘플을 요긴하게 사용해주었다.









세면대 & 손 세정제










화장실


아침엔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져있지만

저녁엔 내 앞에 누가 사용했느냐에 따라 다른 광경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새삼 느낀거지만

어느나라던 물 안내리는 사람들은 꼭있다.

ㅁㅇ람 ㄴ;라ㅓ ㅁ;ㅇ허미;ㅏ럼니;럼 ㅇ라 ㅁ



또 남녀공용이다.

이거 꽤 불편


남성불들 왜 변기커버 안올리고 쉬야하시죠?








& 그리고





로비에서는 워킹투어를 신청할 수 있었다 +_+


교통카드 및 교통비, 입장권을 지참하면된다고 써져있었다.

다음기회에 신청해보는걸로










공항이동 서비스도 있다.

호텔에서 JFK공항으로 이동할때 이용했는데

버스라고 하기엔 그렇고


승합차량으로 공항까지 이동시켜 주신다.

편도 50달러 정도였다.



여러모로 이동과 이용이 편리했던 점을 감안하면

가격대비 합리적인 호텔이라고 생각된다.



 


 

 

 







-


Pod 51 Hotel
thepodhotel.com


 

Add. 230 E 51st St, New York, NY 10022

Tel. +1 212-35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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