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 / (1011)
Daily (643)
Baby (162)
Travel (68)
Europe (68)
Japan (65)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홍콩여행 동안 묵었던 하버그랜드 홍콩 호텔!











로비에 있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샹들리에.

시 강















하버그랜드 홍콩 호텔은 체크인, 체크아웃 할때 시간이 오래걸린다.

친구들이 체크인 하는 동안 로비구경.
















방에 올라와서 본 뷰

ㄷㄷㄷㄷ


굳굳 베리 굳
















신나서 꺅꺅 거리느라 사진을 잘 찍지 몬했똬.

그렇돠



깔끔하고 깨끗한 객실이었다.




호텔 주변에 스타벅스, 맥도날드, KFC등이 있고 편의점, 대형마트등

구경거리가 가득하다.


그리고 지하철역, 트램, 버스 정거장이 바로 근처라 여행지로 이동하기 편했다.











 

 





-

Harbour Grand Hong Kong

港島海逸君綽酒店

23 Oil St, North Point, HongKong
















지난 뉴욕 여행 당시

먹어본 그것.


쉑쉑버거




이미 한국에 들어와있는 상태였지만

몇시간씩 기다려서 먹고 싶지 않았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뉴욕 여행 가는김에 먹어보기로 했었다.



쉑쉑버거는 맨하탄 내에 많은 매장이 다양한 지역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매디슨 스퀘어 파크 내에 쉑쉑버거 본점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 정말 많고 줄이 엄청 길다....

게다가 비둘기들이 바글바글


ㅜㅗㅜ




내가 방문한 지점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근처에 있는 지점이었다.


















매장밖까지 줄을 서거나 할정도는 아니지만

주문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대기를 해야한다.


사람 많...




게다가 매장안에서 식사 하려면 ㅜㅗㅜ 또 기다려야한다.

자리가 없다..없어.



그래도 테이블 턴이 빨리 이루어지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추면 쉽게 자리를 얻을 수 있다.











눈치게임 하다가 재빨리 차지한 2인석

뿌듯















스모크 쉑

츼즈프라이즈

레모네이드

바닐라 쉐이크





이렇게 네가지를 주문했다.

레모네이드도 맛있고 바닐라 쉐이크도 맛있다길래

둘중 뭘 마셔볼까 고민하다가


쉑쉑을 또 올거 같지는 않아서 한번에 다 주문했다.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포장해서 주길래

아무말 없이 걍 받아왔다.



나 분명 매장에서 먹을거라고했는데...




















따란~

2만 2천원 어치의 메뉴다.

















맛은 있다.

그런데 막 소름돋게 맛있어서 두세시간씩 기다릴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메뉴들이 내 입에 더 맞는거 같다.


















초점어디?


불맛이 낭낭했던 스모크쉑

생각보다 크기는 작다.

양횽들 배 채우려면 이거가지고 되겠어?















츼즈프라이즈는 치즈 멜팅해주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츼즈 소스 주는거였다.

맛이 나쁘지 않아서 다행






두세시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면

가끔 먹을법한 맛인데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굳이 찾아가서 먹고 싶지는 않은

그런 맛이었다.















-

SHAKE SHACK BURGER, 쉑쉑버거

366 Columbus Ave, New York, NY 10024

+1 646-747-8770

shakeshack.com














2017/07/19 - [Daily] - 에어비앤비의 어이없는 환불정책



지난번 에어비앤비 환불 받기 위해 환불정책에 대해 알아보았었다.

2017년 6월2일자로 환불정책이 바뀌었지만


2017년 6월2일 이전 예약자에게는 해당 되지 않았었다.



환불을 못받는건가 싶어서

심장을 조리고 있었다.



더군다나 에어비앤비와 원활하게 소통하기 어려워서 더 답답했었다.

통화할때 녹음을 위해 몇초씩 딜레이가 되기 때문에

한문장을 다 말하고 쉬고 또 말하고 쉬고 ..ㄷㄷㄷ 답답쓰..



쨋든

결론


환불은 받았다.


처음 예약했던 아파트의 호스트는 "private toilet"이라고 표기해뒀지만

실제로는 화장실이 방 밖에 붙어있는 형태였다.


분쟁센터와의 통화에서

이점을 지적하자


담당자께서 이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직접 통화해 보겠다고 승인을 해달라고 했었다.



아파트는 아파트대로 취소되고

환불은 환불대로 못받고

또 쌩돈을 들여서 아파트를 예약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우려됐기에



분쟁센터 직원이 호스트에게 직접 연락을 하는게 고민 됐었다.



에어비앤비 분쟁센터에서는

어떤걸 우려하는지 충분히 알고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분쟁센터가 존재하는거라며...블라블라


결국 승인을 했고


에어비앤비 분쟁센터 직원이 호스트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해주었다




결과적으로

내가 우려했던 상황이 벌어지지 않고 잘 넘겼다.




이번 일로 한가지 교훈을 얻은것은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또 온다면

슈퍼호스트를 이용할 것과 

환불 정책을 읽어 볼 것!

룸 컨디션을 철저히 잘 확인 할 것!




환불 받는 과정에서 타버린 나의 심장이여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콘래드 서울 제스트 조식  (15) 2017.12.01
서울, 콘래드 서울  (14) 2017.11.28
8월, 에어비앤비 환불  (8) 2017.08.14
10월, 제주 사랑분식  (2) 2015.10.23
6월, 양평 림펜션, 풀빌라 림  (0) 2015.06.29
4월,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한화리조트  (2) 2014.12.12





제주 해녀의 집


해녀 어머님, 할머님들이 운영하시는 곳



이곳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연신 수저와 테이블을 닦았었다.

얼룩덜룩한 수저도.. 끈적한 테이블도 못마땅했었다.


친구와 함께 전복죽과 해산물 한접시를 시켜 놓고 뜨거운 죽을 후후 불어가며

싹싹 다 비웠다.


친구는 내게 "야 ㅎㅎ 청결하지 않은거 싫다며?"라고 말하며 나를 비웃었다.


하지만 맛있는건 어쩔수가 없돠.

ㅡㅗㅜ



그래서 사진도 없다.

나오자 마자 걸신들린 마냥 허겁지겁





친절하지 않아도, 청결하지 않아도

엄마가 또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그 맛을 기억해 낼 수 있는 곳이다.






















식사를 마치고 친구의 손에 이끌려 나갔던 바다.

"그래 이래서 제주도에 오는거지~" 싶었다.




그간 답답했던 것들이 파도에 쓸려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란새끼 생각많은 쓰애끼.















-

제주 해녀의 집



* 해녀님들께서 직접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서비스나 청결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658-2 | 중문어촌계해녀의집
도움말 Daum 지도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 해녀의 집  (5) 2017.05.04
4월, 제주 귤꽃카페  (10) 2017.04.28
4월, 제주의 감성을 담은 카페, 바당봉봉  (4) 2017.04.11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꼭 들러야하는 나의 빼이볼릿 카풰


귤꽃카페에 들렀다.





















그래봤자 두번째 방문이지만

매년 귤을 주문해서 먹고있기에

내게는 친숙한 곳이다.


















잘 정돈되고 관리된 귤밭을 지나 카페에 들어서면

반갑게 맞이해주는


사랑스러운 오광이










반갑다고 꼬리 살랑살랑

10duck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한 테이블이 막 비워져서


냉큼 자리를 잡았다.






















동행한 친구는 비타민이 필요하다며 한라봉차를 주문했고

나는 한라봉 에이드를 주문했다.


성공적.



정직한 맛



친구는 마지막에 일어나면서까지 한라봉차를 내려놓지 않았다고 한다.














상큼터지는 한라봉 에이드

원샷해버렸다.


ㅜㅗㅜ











피로회복에 그만이었던 한라봉차

독박운전을 해야했던 친구는 이 한라봉차를 마시고 기력을 회복했다.

+_+





















그리고 나의 고집으로 주문했던 쑥떡와플

명진전복에서 한돌솥씩 하고 갔는데..


이 쑥떡와플 남기지 않았다.

(덧붙이자면 친구도 나도 입이 짧다... 맛있는데 표현할 길이 없다)














다음 일정을 위해 일어서야만 했다.

아쉬움ㅜㅗㅜ



배웅나와준 오광이와 사장님!!

고맙게도 한라봉을 선물로 주셨다.

엉엉




바쁜와중에도 잘 챙겨주셨다.

이번에도 좋은 기억 잘 남긴듯



친구도 반했다.















그리고 선물로 주신 한라봉은

호텔로 돌아와서 흡입해버렸다.


그래 이게 한라봉이지!!!!!

다음엔 한라봉도 주문해서 먹어봐야겠다

적당한 당도와 탱글탱글 씹히는 맛



+_+






제주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귤꽃카페.




-

제주 귤꽃 카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3527-1
도움말 Daum 지도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 해녀의 집  (5) 2017.05.04
4월, 제주 귤꽃카페  (10) 2017.04.28
4월, 제주의 감성을 담은 카페, 바당봉봉  (4) 2017.04.11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제주 전통가옥을 리모델링해서 운영중인 바당봉봉.




요즘 제주에 핫한 카페가 참 많지만



솔직히 말해서 서울에도 많고 많은게 카페인데

굳이 비슷한 느낌의 카페를 가는건 좀 별로인거 같기도 해서




동행인을 끌고 찾아갔다.



전통 가옥을 리모델링 했기 때문에

제주의 감성과 부드러운 커피, 그리고 바다뷰

삼박자가 고루고루 짠짠짠이다.




시큰둥 했던 친구도 막상 도착해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물개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내가 판단하기에 이곳은 다양한 연령대를 포괄적으로 타겟팅 할 수 있는 곳인거 같다.

아주 어린 친구들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30대 부터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만족해 할만하다.













내부에서 커피등 음료를 마실경우엔

굳이 창가 자리에 앉지 않아도


어둑어둑한 실내 분위기 덕분에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넓게 펼쳐진 바다뷰

(사진이 많이 어둡.....네....)










사실 한편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기다려야 하니까...

ㅜㅗㅜ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그래야 이곳이 계속 유지 될테니까.


후후




제주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이 카페 추천이다.



조용히 평온하게 차한잔 하기에 이곳만큼 좋은곳은 없다.




















-

바당봉봉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1945-5
도움말 Daum 지도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 해녀의 집  (5) 2017.05.04
4월, 제주 귤꽃카페  (10) 2017.04.28
4월, 제주의 감성을 담은 카페, 바당봉봉  (4) 2017.04.11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제주에 왔으니 고기를 먹자!

룰루
























여행을 함께한 친구가

제주 로컬 친구에게 추천받아온 명리동 식당을 찾았다.




명리동 식당은 두툼한 고기를 멜젓에 찍어 먹는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다른 설명은 더 필요치 않다.





주문

















두툼한 고기

영롱한 멜젓




그리고 프로분들이 손수 고기를 구워 주신다.

역시 고기는 프로가 구워야 제맛.


뭘 아시는 분들임

끄덕끄덕

















그리고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내 입에는 살짝 달았지만

뭐 썩 나쁘지는 않았다.



워낙 맵고 칼칼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더 그렇게 느껴졋을 수도 ....

흠흠




그리고 난 저 어묵볶음

저게 그렇게 맛있엇다.



짭쪼름하니 달달하니 두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다.

(반찬 리필은 셀프입니다.)



고기가 다 구워지기도 전에 저 어묵볶음에 밥 한공기 뚝딱

고기 구워주시던 사장님께서 많이 배고팠냐고 물어보셨지만



사실

저 비행기 타기전에 라면 먹었어요

충무 김밥도..




흠흠
















짜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벌써 다 구워졌다.

(밥 다 먹었는데......)







멜젓에 고추 썰어 넣어서 먹으면 칼칼하니 맛있다고 고추도 썰어 넣어주시고

맛있게 먹는 비법도 전수해 주시고


프로분들이 친절하게 밀착 서비스 해주시니 참 좋은 곳이다.

+_+





맛도 물론 좋지만 고기 구워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게 되게 즐겁게 느껴졌다.

과장된 말투나 생색없이 수더분하게 온전한 고마움을 느낄수 있는 곳이었다.


히힛


다음에 또 가야지!!





-

제주 명리동 식당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3136 | 명리동식당
도움말 Daum 지도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 귤꽃카페  (10) 2017.04.28
4월, 제주의 감성을 담은 카페, 바당봉봉  (4) 2017.04.11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10월, 제주 우도  (9) 2015.12.03

4월, 제주

Travel/Jeju 2017.04.05 18:01







즉흥적이었던 이번 여행은

새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웃고, 먹고, 떠들고



즐거웠던 4월의 제주


아쉽다.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의 감성을 담은 카페, 바당봉봉  (4) 2017.04.11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10월, 제주 우도  (9) 2015.12.03
10월, 제주 세화리, 그리고 비비엔다  (3) 2015.12.03







여행이 끝나고


여운이 남아

다시 찾고 싶어지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다 거기서 거기


















별다를거 없어보이는 이 카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작지만(?) 큰 너무나 큰 이 생명체와

소신있는 공간을 만들기위해 부던히 노력하는 사장님의 모습

















직접 재배한 귤로 직접 만드는 메뉴

모든 공정을 직접 스스로 하는 사장님


그옆을 지키는 그녀의 듬직한 반려견 오광














무던하고 차분하게 그렇게 조용히 앉아있기 좋은곳.












-

귤꽃카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2길 90

064. 784. 201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3527-1
도움말 Daum 지도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제주 명리동 식당  (15) 2017.04.06
4월, 제주  (9) 2017.04.05
제주, 귤꽃카페  (8) 2017.01.27
10월, 제주 우도  (9) 2015.12.03
10월, 제주 세화리, 그리고 비비엔다  (3) 2015.12.03
10월, 섭지코지  (8) 2015.12.02


작년 뉴욕을 다녀오며

팀원분들께 고디바 춰컬릿을 선물로 드렸다.


기념으로 사올만한게 없어서

고민끝에 먹을거나 잔뜩사가자 싶어 춰컬릿을 잔뜩 사왔었다.



그중 하나가 고디바였다.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던 중 고디바가 눈에 들어왔었다.

한국에선 고가에 속하는 초콜릿인 고디바.


미국 마트에 있었다.


약간 생소하고 스펠링이 틀린건가..이름만 같은 다른 제품인가... 긴가 민가 했다.



뉴욕에서 개당 $3.49


저려미용 고디바가 따로 유통되나 봅니다.









솔티드 카라멜 맛이고요

서랍에 넣어둔채 잊고있었다.


서랍을 정리하며 발견하게 됐다.

발견한김에 냠냠 +_+










사진을 찍은 뒤 급하게 먹어 치웠다.

고디바 긴 말 필요하겠습니까?


솔티드 카라멜의 낭낭함을 느끼며 맛있게 먹어치웠다.

커피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더욱 풍부하게 느껴져서 좋았드아










prev : [1] : [2] : [3] : [4] : [5] : [···] : [7]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