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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의 집


해녀 어머님, 할머님들이 운영하시는 곳



이곳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연신 수저와 테이블을 닦았었다.

얼룩덜룩한 수저도.. 끈적한 테이블도 못마땅했었다.


친구와 함께 전복죽과 해산물 한접시를 시켜 놓고 뜨거운 죽을 후후 불어가며

싹싹 다 비웠다.


친구는 내게 "야 ㅎㅎ 청결하지 않은거 싫다며?"라고 말하며 나를 비웃었다.


하지만 맛있는건 어쩔수가 없돠.

ㅡㅗㅜ



그래서 사진도 없다.

나오자 마자 걸신들린 마냥 허겁지겁





친절하지 않아도, 청결하지 않아도

엄마가 또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그 맛을 기억해 낼 수 있는 곳이다.






















식사를 마치고 친구의 손에 이끌려 나갔던 바다.

"그래 이래서 제주도에 오는거지~" 싶었다.




그간 답답했던 것들이 파도에 쓸려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란새끼 생각많은 쓰애끼.















-

제주 해녀의 집



* 해녀님들께서 직접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서비스나 청결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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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658-2 | 중문어촌계해녀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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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꼭 들러야하는 나의 빼이볼릿 카풰


귤꽃카페에 들렀다.





















그래봤자 두번째 방문이지만

매년 귤을 주문해서 먹고있기에

내게는 친숙한 곳이다.


















잘 정돈되고 관리된 귤밭을 지나 카페에 들어서면

반갑게 맞이해주는


사랑스러운 오광이










반갑다고 꼬리 살랑살랑

10duck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한 테이블이 막 비워져서


냉큼 자리를 잡았다.






















동행한 친구는 비타민이 필요하다며 한라봉차를 주문했고

나는 한라봉 에이드를 주문했다.


성공적.



정직한 맛



친구는 마지막에 일어나면서까지 한라봉차를 내려놓지 않았다고 한다.














상큼터지는 한라봉 에이드

원샷해버렸다.


ㅜㅗㅜ











피로회복에 그만이었던 한라봉차

독박운전을 해야했던 친구는 이 한라봉차를 마시고 기력을 회복했다.

+_+





















그리고 나의 고집으로 주문했던 쑥떡와플

명진전복에서 한돌솥씩 하고 갔는데..


이 쑥떡와플 남기지 않았다.

(덧붙이자면 친구도 나도 입이 짧다... 맛있는데 표현할 길이 없다)














다음 일정을 위해 일어서야만 했다.

아쉬움ㅜㅗㅜ



배웅나와준 오광이와 사장님!!

고맙게도 한라봉을 선물로 주셨다.

엉엉




바쁜와중에도 잘 챙겨주셨다.

이번에도 좋은 기억 잘 남긴듯



친구도 반했다.















그리고 선물로 주신 한라봉은

호텔로 돌아와서 흡입해버렸다.


그래 이게 한라봉이지!!!!!

다음엔 한라봉도 주문해서 먹어봐야겠다

적당한 당도와 탱글탱글 씹히는 맛



+_+






제주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귤꽃카페.




-

제주 귤꽃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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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3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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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통가옥을 리모델링해서 운영중인 바당봉봉.




요즘 제주에 핫한 카페가 참 많지만



솔직히 말해서 서울에도 많고 많은게 카페인데

굳이 비슷한 느낌의 카페를 가는건 좀 별로인거 같기도 해서




동행인을 끌고 찾아갔다.



전통 가옥을 리모델링 했기 때문에

제주의 감성과 부드러운 커피, 그리고 바다뷰

삼박자가 고루고루 짠짠짠이다.




시큰둥 했던 친구도 막상 도착해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물개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내가 판단하기에 이곳은 다양한 연령대를 포괄적으로 타겟팅 할 수 있는 곳인거 같다.

아주 어린 친구들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30대 부터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만족해 할만하다.













내부에서 커피등 음료를 마실경우엔

굳이 창가 자리에 앉지 않아도


어둑어둑한 실내 분위기 덕분에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넓게 펼쳐진 바다뷰

(사진이 많이 어둡.....네....)










사실 한편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기다려야 하니까...

ㅜㅗㅜ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그래야 이곳이 계속 유지 될테니까.


후후




제주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이 카페 추천이다.



조용히 평온하게 차한잔 하기에 이곳만큼 좋은곳은 없다.




















-

바당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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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1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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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왔으니 고기를 먹자!

룰루
























여행을 함께한 친구가

제주 로컬 친구에게 추천받아온 명리동 식당을 찾았다.




명리동 식당은 두툼한 고기를 멜젓에 찍어 먹는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다른 설명은 더 필요치 않다.





주문

















두툼한 고기

영롱한 멜젓




그리고 프로분들이 손수 고기를 구워 주신다.

역시 고기는 프로가 구워야 제맛.


뭘 아시는 분들임

끄덕끄덕

















그리고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내 입에는 살짝 달았지만

뭐 썩 나쁘지는 않았다.



워낙 맵고 칼칼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더 그렇게 느껴졋을 수도 ....

흠흠




그리고 난 저 어묵볶음

저게 그렇게 맛있엇다.



짭쪼름하니 달달하니 두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다.

(반찬 리필은 셀프입니다.)



고기가 다 구워지기도 전에 저 어묵볶음에 밥 한공기 뚝딱

고기 구워주시던 사장님께서 많이 배고팠냐고 물어보셨지만



사실

저 비행기 타기전에 라면 먹었어요

충무 김밥도..




흠흠
















짜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벌써 다 구워졌다.

(밥 다 먹었는데......)







멜젓에 고추 썰어 넣어서 먹으면 칼칼하니 맛있다고 고추도 썰어 넣어주시고

맛있게 먹는 비법도 전수해 주시고


프로분들이 친절하게 밀착 서비스 해주시니 참 좋은 곳이다.

+_+





맛도 물론 좋지만 고기 구워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게 되게 즐겁게 느껴졌다.

과장된 말투나 생색없이 수더분하게 온전한 고마움을 느낄수 있는 곳이었다.


히힛


다음에 또 가야지!!





-

제주 명리동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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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3136 | 명리동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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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

Travel/Jeju 2017.04.05 18:01







즉흥적이었던 이번 여행은

새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웃고, 먹고, 떠들고



즐거웠던 4월의 제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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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끝나고


여운이 남아

다시 찾고 싶어지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다 거기서 거기


















별다를거 없어보이는 이 카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작지만(?) 큰 너무나 큰 이 생명체와

소신있는 공간을 만들기위해 부던히 노력하는 사장님의 모습

















직접 재배한 귤로 직접 만드는 메뉴

모든 공정을 직접 스스로 하는 사장님


그옆을 지키는 그녀의 듬직한 반려견 오광














무던하고 차분하게 그렇게 조용히 앉아있기 좋은곳.












-

귤꽃카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2길 90

064. 78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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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3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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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주 우도


제주도 여행을 간다고했을때 많은분들이 추천해준 곳 우도!

섭지코지 탐방 후 우도로 출발하기 위해 성산포항으로 이동했다.


우도 왕복티켓을 끊어 배를타기위해 줄을 섰다.


줄서는 중간에 엿장수 아저씨께서 엿을 파셨는데

현금이 없어 못사먹은게 한이 맺힌다.

너무 맛잇어보였기 때문 8ㅅ8

돈없는자의 설움이란..이런것


30분정도 줄을 선 후에야 배에 승선할 수 있었다.

10분뒤 출항이라고해서 허겁지겁 티켓끊었는디..

이게 뭐람



게다가 줄서는 동안 비까지 8ㅅ8 

우산도 없어서 비를 쫄딱 맞았다.


우여곡절끝에 우도 도착

당연히 선착장에 인출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인출기는 없다.

역시 당연하다고 생각한건 내생각일뿐이다.후


현금이 있었으면 우도 선착장에서 자전거를 빌려타고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걸어다니다 보니 지치고 힘들어서 우도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었다.


선착장에서 출발해 30분정도 걸어서야 도착한 해변


걸으면서 현금을 뽑아오지 않은 나의 미련함을 저주하며

있는대로 짜증이 나있는 상황이었지만


눈앞에 펼쳐진 바다를 보며


아름답긴 하다. 

물이 어쩜 저리 푸르지?


짜증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해변에 앉아 한참 바다를 바라보는데

진돗개 한마리가 해변을 어슬렁거리며 사람들에게 음식을 얻어먹고있는걸 보았다.


하...가슴아파

다리를 절뚝거리는거 같아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두고

동물보호협회에 문의 메일을 보냈다.


제주 우도에 몸이 불편해 보이는 믕믕이가 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답신은..없었다.


답신을 기다리며 한참동안 믕믕이를 지켜봤는데

다리가 불편한게 아니라 모래사장이라 걸을때 다리가 빠져서 그랬던거 같다.

(부끄)


진돗개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어 한참 바라만 보다


다시 배를 타고 나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8ㅅ8 선착장까지 멀고도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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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주 세화리, 그리고 비비엔다


제주도에서 지냈던 세화리.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비비엔다의 아침.


아침일찍 조식을 먹으며 목적지를 정하고 이동경로를 확인하면서
커피한잔과 토스트, 그리고 사과를 먹던 시간.


여행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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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섭지코지

Travel/Jeju 2015.12.02 11:30








10월, 섭지코지


예전 회사 대표님이 좋아하시던 강남역 근처에 있던 식당 섭지코지
그때만 해도 나는 섭지코지가 제주에있는 명소라는걸 몰랐다. ㅎㅎ


식당이름인준말 알았는데.....


제주 여행때 섭지코지에 도착해 받은 문화충격이란.......
식당인줄알았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명소였다.


출발전 다음지도로(제주도에선 다음지도가 더 정확하다) 이동경로를 확인 후

게스트하우스 비비엔다에서 701번 버스를 타고 신양리입구로 이동했다.


신양리 입구에서 다시 지도를 보니 도저히 걸어갈 엄두가 나지않아

카카오택시를 호출해 택시를 타고 섭지코지 주차장까지 이동했었다.


택시아저씨께서도 걸어서는 못간다고 ㅎㅎ 


주차장에 도착하니

중국 관광객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았고..(많아도 너무 많아)

수학여행을 온듯한 학생들 무리도 보였다. 


천천히 경치를 감상하며 이동코스를 따라 걸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그리고 그뒤로 펼쳐진 바다.

망망대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건가..


걸음을 옮기다보니 

멀리 보이는 말은 들판에 묶여있었다.

들판에 묶여같은자리를 맴도는 말들이 안타까워 보였다.


잠깐 벤치에 앉아 쉬면서 커피를 마시며

넋을 놓고 바다를 바다보았다.


바다는 항상 나라는 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들어주는거 같다.
바다를 보며 끄적였던 메모들 (오그리토그리 오글오글)


정신차리고 다시 발걸음을 재촉했다.


다시 코스를 돌아 주차장입구까지 내려오는데 2시간 정도 걸린거 같다.

주차장입구에서 카카오택시를 불러 다음목적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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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검사할 때 본 거 같은 그런 풍경)





지난 10월에 다녀온 제주여행, 필름을 이제야 현상했다. 

제주여행 중 제일 좋았던 가파도이다.

가파도는 청보리밭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청보리가 푸르게 익을 계절은 아니어서 푸른 청보리밭을 기대하지 않았었다.













기대가 없었기에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더욱 큰 감동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너무 아름다워 걷는 내내 힘들지도 지루하지도 않았다.


큰 섬이 아니기에 걸어서 돌아보는게 가능하다. (물론..힘들겠지만)
선착장 입구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타고다녀도 좋을것같다.


도보로 돌아보고싶은 마음에 자전거를 빌리지않고 걷기 시작했다.

유명한 해물짬뽕집까지 걸어서 20~30분정도 걸린거같다.























해물짬뽕을 먹은 후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청보리밭 코스로 진입해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오는데 2시간이 안걸린거 같다. (대략 1시간 3~40분정도)


섬입구에서 해물짬뽕집까지 직진으로 걸어가 해물짬뽕집을 기준으로 섬의 왼쪽을 돌아보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린샘이다. 














선착장 입구에 잇는 섬안내표지판을 보니 도보로 섬의 2분의 1정도는 구경했던거 같다.

배가 들어오려면 한시간이나 남아길래 선착장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

자전거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려 도보로 구경하지 못했던 섬의 오른쪽편을 감상했다.


기억에 많이 남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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