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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스트릿 마켓 구경을 한 뒤

꼭대기층에 있는 로즈 베이커리에 들렀다.











차 , 커피 등 다양한 음료들이 있었고

다양한 디저트, 식사류들이 있었다.


아코메야에서 식사를 한 뒤라

따로 또 식사는 하지 않았고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주문해 보았다.












커피&디저트 세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래서 드립커피와 함께 밤 머랭을 주문해 보았다.


머랭보다 먼저 나온 커피.

직원분께서 드립기를 가져와 손수 드립을 내려주신 뒤 드립기를 다시 가져가신다.


드립기가 특이하고 예뻣는데ㅜㅗㅜ 못찍었음.












잠시 뒤 나온 밤 머랭.

이렇게 큰줄 몰랐고요.

네 .. 뭐 크니까 일단 좋네요.









머랭 위에 크림과 시럽이 뿌려져 있고

그 위에 밤으로 데코가 되어있다.


밤 특유의 담백함과 크림과 시럽의 달달함이 잘 어우러지는 메뉴였다.


다만 머랭이 이에 너무 붙는다.

임플란트 파티 할뻔..





도버스트릿 마켓에 간다면

로즈베이커리에 들러 이것저것 쇼핑도 하고 디저트도 맛보면 좋을거 같다.


+_+ 다음에 또 가야지



 

 



-

Rose Bakery Ginza

japan, 〒104-0061 Tokyo, Chūō, 銀座6-9-5 ギンザコマツ西館7F


rosebakery.jp








일본식 식재료를 판매하는 아코메야 긴자 본점에서는

일본의 가정식을 먹어 볼 수 있다.


매장 들어서서 1층 안쪽에 위치한 

아코메야 레스토랑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적고

매장을 둘러 봤었다.


-

아코메야에 대한 지난글

2018/03/09 - [Japan/tokyo] - 도쿄, 일본식 식재료상, 아코메야 AKOMEYA










아코메야 매장앞에 있는 입간판.

식사 메뉴에 대한 안내가 나와있다.

(한자지옥)










레스토랑 앞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일본인들도 많이 있었다.


집밥이 그리울때 오는가봉가











3~40분 정도 웨이팅 후 자리를 안내 받았다.

실질적으로 앞에서 기다린건 십분정도이다.


이름 적어 놓고 매장 구경 잼



담백하고 깔끔한 식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다림의 보람이 있겠지만


간이 쎄고 푸짐한 음식을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자리에 앉으니 메뉴 안내책자와 함께 구두로도 설명을 해주셨다.

메뉴는 한가지고 음료나 추가 할 메뉴 있으면 알려달라는 정도?

















일단 그냥 음료추가 없이 가정식 메뉴로 주문했다.















주문완료 후 물수건과 따뜻한 차를 제공 받았다.

보리차는 아닌거 같고 그냥 그런 종류의 차인거 같았다.

차는 .. 뜨거운차였다.

















차 마시면서 두리번 두리번 매장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나온 메뉴!


오 보기에는 그럴싸 하다.















고슬고슬 맛있었던 쌀밥










생선 튀김과 고기 채소 볶음, 게살스프(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참치 회, 차왕무시, 채소 절임 등등

화려한 메뉴는 없었고 심플한 메뉴들이었다.








유부가 들어간 미소시루

동그란 유부 생소함

ㅎㅎㅎㅎ





개인적으로는

한번쯤 경험삼아 먹어보는건 좋다고 생각한다.






 

 



-


아코메야

AKOMEYA

+81 3-6758-0270

Japan 〒104-6601 Tōkyō-to, Chūō-ku, Ginza, 2 Chome−2, 銀座2丁目2−6





























일본식 식재료를 판매하는 아코메야를 방문했다.

아코메야는 도쿄에 여러 지점이 있고 그중 도쿄 긴자에 본점을 두고 있다.


아코메야는 다양한 종류의 지역 생산품들을 판매하는 식재료 편집숍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름에서부터 쌀이 들어가는 걸 보면 알 수 있듯

100가지가 넘는 쌀 품종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코메야 긴자점에서는 일본식 가정식을 먹어 볼 수 있어서

일부러 긴자점을 방문했다.


위치는 긴자에 있는 텐류교자 근처에 있어서 찾기 쉬웠다.

(텐류교자 단골)












아코메야 입구에 안내되어 있는

식사 메뉴


두근두근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지만


네 그렇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입구에 진열되어 있는 상품들

들어가기 전부터 한바구니 담았긔



매장 안쪽에 위치해 있는 식당에 이름을 올려놓고

천천히 식재료들을 구경 하기로 











키리모찌♡

ㅜㅗㅜ 마음같아선 전부 쓸어가고 싶은데...

쉽지 않은 일이고요.


애정하는 키리모찌와 콩소재의 제품들

더럽












일본식 된장부터 생선절임 채소절임등 

정말 많은 식재료들이 가득가득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

(개 미 지 옥)












그리고 눈길을 사로 잡은 다양한 종류의 잼

ㅜㅗㅜ 밀크 잼이라니

담아 담아 다 담아 막 담아











그리고 또 좋아하는 재료 중 하나인 시치미

담아 담아 다 담아 막 담아


종류별로 다 담았다



나는 주로 라면 먹을때 시치미를 뿌려서 먹는다

컵라면이던 끓인 라면이던 어디든 다 잘 어울린다.










다양한 종류의 김이며 국수 종류들도 흥미로웠다.

흥미로울땐 어쩐다?

담아 담아 막 담아 장바구니에 담아











한 사십분 정도 1층을 구경하고

이층으로 이동.




1층엔 식재료가 진열되어 있고

2층엔 선물용 과자라던가 생활용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돌솥이며 각종 식기류들이 가득가득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

다음번 방문시에는 더 많은 식재료를 구매 하겠다며 다짐했다.






 

 




-


아코메야

AKOMEYA

+81 3-6758-0270

Japan 〒104-6601 Tōkyō-to, Chūō-ku, Ginza, 2 Chome−2, 銀座2丁目2−6





















도쿄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하고 나니 벌써 밤 10시

지쳐서 손가락 하나 까딱 할 힘도 없었지만

배고픈건 또 못참아서

결국 저녁 먹으러 뛰쳐 나갔다.



호텔 바로 근처에 있는 야마짱에 들렀다.






야마짱은 테바사키로 유명한 이자카야다.

일본가면 꼭 방문하는 곳이다.


테바사키 못잃어




나름 오픈 주방이지만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일단 메뉴판 펼치기 전에 늘 먹던 메뉴로 주문을 했다.

테바사키 5개 , 

토리노 난코츠 (닭 연골 튀김)

계란말이

카시스 오렌지 한잔




그리고 다시 메뉴판 정독

새로운 메뉴 생긴게 있나 없나 체크












메뉴 보는 동안 카시스 오렌지와 테바사키가 먼저 나왔다.

하 정말 너무 맛있다.

ㅜㅗㅜ










짭쪼름한 간장과 후추 양념!

사진찍고 바로 포풍흡입









뒤이어 바로 나온 계란말이

예상했던 것보다 커서 잠시 주춤



그냥 입가심 용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본격적일 줄이야....












맛있으면 됐다.

포슬포슬한 계란말이었다.


내 입에는 좀 싱거워서 함께 나온 간 무를 얹어서 먹고

또 간장을 뿌려 먹기도 했다.











그리고 진짜 일본 음식중 제일 좋아하는

토리노 난코츠


이건 일본에 가면 무조건 먹는다


또 먹고싶고요

ㅜㅗㅜ










술안주, 간식으로 최고고요

진짜 추천합니다.


식탐을 이기지 못하고 욕심내서 많이 시킨죄

배터질거 같아서 울면서 나왔다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자카야고

나고야에 본점을 두고 있다.


언젠가 나고야 본점 꼭 가보리!


 

 



-

세카이노 야마짱











 











도쿄, 여행

Japan/tokyo 2018.02.28 11:00




설 연휴 동안 도쿄에 다녀왔다.

설 연휴가 끼는 바람에 항공권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진 탓에

어쩔수 없이 오후 비행기를 선택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나리타 익스프레스 티켓을 끊으려는데


묘하게 낯설게 느껴졌다.


그렇다


이전까지는 계속 1터미널 도착 이었는데

이번에는 2터미널로 도착.


낯설어




우여곡절끝에 나리타 익스프레스 티켓을 끊었다.

하필 또 내가 티켓 구매하려고 헤매는 동안 바로 도착해 있던 익스프레스가 출발하는 바람에

40분이나 기다리는 불상사가 ......


ㅜㅗㅜ 

시간 허비 잼 












열차 타러 내려오자 마자 자판기에서 이온음료부터 뽑았다.

너무 목이 말라가지고

헉헉헉
















저가 항공 탈때는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오는거 아니라능

깃털 처럼 가벼운 캐리어를 사용하라능










아직도 미스테리인 일중에 하나.

역무원의 안내로 자판기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티켓을 뽑으려는데


어째서인지 마지막에서 금액이 6천엔이 나오는것이다.


한명 탑승 왕복 도착지 목적지 다 잘 눌렀는데

왜죠?



두어번 다시 해도 계속 같은 가격으로 나오길래

결국 상담원이 있는 창구에서 구입을 했다.



아직도 미스테리

내가 뭘 잘못 누른거죠.


쨋든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며 도쿄에 도착하자 마자 지쳐버렸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제2의 고향 신주쿠


신주쿠 못잃어










개인적으로 신주쿠가 편해서 숙소는 항상 신주쿠로 잡고 있다.

개 취 존










호텔 도착하기전 마지막 힘을 다해 로손에 들려

최애 아이스노미부터 구입


호텔 들어가자마자 짐 다 내던지고

아이스노미 부터 우걱우걱




짐 내던지고 좀 누워있으니

또 너무 배가 고파가지고

바로 밥을 먹으러 나갔다.




+_+


이번 도쿄여행을 하며

아 이제 진짜 빡시게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워야 겠다고 절실히 느꼈다.










tag도쿄








도쿄 여행의 마지막 식사.

모토무라 규카츠 신주쿠점


규카츠는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음식인거 같아서

먹을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그렇게 먹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 잠시 잊었었다.



신주쿠에서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잠시 도큐핸즈에 들렀다가

러쉬 매장으로 이동하던 중



모토무라 규카츠 앞에 줄이 없길래 일단 들어가 보았다.



앞에만 줄이 없었을뿐

계단 안쪽으로 줄이...



















일단 점심을 먹기는 해야할거 같고

또 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일단 기다렸다.



한국어로 안내문이 써붙어져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

왜죠?


























20분정도 대기 후 드디어 내 차례

매장안 풍경만 보면 그냥 한국이다.


손님의 90%는 한국사람.

세상 친숙
































세트가 있길래 세트로 주문.

메뉴명은 잘 기억이 안남



주문하고나니 규카츠를 익혀먹을수 있는 1인 화로를 준비해준다.























펩시라니...






















초벌이 된 규카츠 세트가 나왔다.

밥과 미소시루, 그리고 규카츠

이게 세트인가보다....




밥을 한번 리필해준다고 했던거 같다.





















소고기 레어 좋아하는 분들은 이상태로 먹어도 될듯?

그러나 소고기도 바쌱 익혀먹는 나는 더 굽는다 굽굽

(초점 어디에..)














굽굽굽

지글지글 굽굽굽

















지글 지글 굽고 또 구워서 세상 맛있게 먹었다.



특제 소스라고 찍어먹으라고 나온 소스.

왼쪽의 겨자가 들어간 소스가 입맛에 맞았다.





이날은 점심시간 전에 도착해서 그런지 줄이 짧았지만

줄이 길어서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면


굳이 기다려서 먹어야 할 맛은 아닌걸로..




줄이 짧다면 먹어봄직하다.




맛은 사진에 보이는 그런 맛.

비프 커틀릿의 그런 맛





이렇게 도쿄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를 마쳤다.









-

모토무라 규카츠 신주쿠점

もと村 新宿店


日本 〒160-0022 Tōkyō-to, Shinjuku-ku, 新宿区Shinjuku, 3 Chome−3−32−2

+81 3-3354-0171


오전 11:00 ~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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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좋아하는 카페중 하나인

ONIBUS COFFEE




어쩌다 이렇게 사람이 많아 졌는지.

절레절레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라떼를 마실까 (라떼 잘 안마심)


고민하다 오랜만에 라떼를 주문

고소한 맛과 구수한 커피향이 좋다.






커피는 1층과 2층에서 마실 수 있다.

1층은 야외 의자가 마련되어있고


2층은 실내다.








좁은 계단을 오르면














더 좁은 실내가 등장

1층에서 마시거나 테이크아웃을 하는 사람이 많다.


2층에 올라오니 현지인들과 외쿡인들로 인산인해



















모퉁이에 딱 한자리 비어있어서

모퉁이 자리에 앉아 쉬어가기로 했다.

















커피마시면서 잠깐 멍때리다 옆을 보니

일본 소녀가 한국어 공부를 하고있었다.




그래서 슬쩍 말을 걸어보았다.

한국어 공부 한다고.

누굴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누군지 알아듣지 못한 1인.


미안 ㅜㅗㅜ 아이도루 이름 잘 몰라.

스미마센




틀린 부분이 좀 있어서 살짝 가르쳐주고.

다시 멍때리기 시작.



















2층 모퉁이에서 바라보면 건너편 철길이 보인다.


오니버스 카페는 오쿠사와라는 지역에도 있다.

다음엔 한적한 오쿠사와로 가봐야겠다.


















-

ONIBUS COFFEE

onibuscoffee.com

日本 〒153-0051 Tōkyō-to, Meguro-ku, 目黒区Kamimeguro, 2 Chome−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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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메구로는 천을 따라 늘어선 벚꽃나무들로 유명하다.

벚꽃철이 되면  굉장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곳이다.




벚꽃을 제외하더라도 나카메구로는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다.


산책하기 좋은 지역이라 괜찮은 까페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한국 관광객들에게 "카페투어"로 인기몰이중인거 같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




나 역시 단골인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기위해 굳이 굳이 나카메구로를 찾았다.

카페로 이동하기 전 좀 출출한 감이 있어서 점심을 먹기위해 고민을 좀 햇었다.


AFURI 라멘에 가서 츠케멘을 먹을것인가 아니면 새로운곳에 가볼것인가.

고민하던 중 "가라아게"를 전문으로 파는곳이 보여서


새로운곳에 가보기로 하고 들어섰다.







메뉴판에는 가라아게 인기 랭킹구라고 적혀있다.

넘버1. 시오

넘버2. 쇼유

3위는 뭔지 잘 안보이고 아무튼 뭐시기의 초라고 적혀있다.















매장안은 아기자기 귀여운 인테리어였다.

고추장 소스가 있는걸 봐서는 스텝중에 한국분이 계시는듯.











소금맛 가라아게 런치 세트를 주문 후

기다리는 중이다.



째깍 째깍

.

.

.

.

.

.



















따란~

주문 후 10여분 뒤 메뉴가 나왔다.

심플한 메뉴









소금맛이라고 하길래

찍어먹을 수 있는 소금을 따로 줄거라 예상했는데

아니었다. 튀김옷이 짜다.


소금기가 아주 낭낭한것이 내입에 딱 맞았다.

개취로 닭고기가 ... 가슴살이었으면 좋았겠지만

ㅜㅗㅜ



안타깝게 닭찌찌살이 아니었다.

그래도 뭐 나름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나왔다.


런치 메뉴 가격은 880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입에 맞았으므로 가격은 접어두기로.




-

Rang Mang Shokudo
http://www.japanfoodtown.sg/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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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왔으니 편의점을 털어야 합니다.

이거슨 암묵적인 룰입니다.



















패밀리 파트에서는 무인양품의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간단히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제품들이 입점되어 있어서 필요할때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필수품인 입욕제!

로즈향과 히노끼향 하나씩 구입해서 여행의 피로를 야무지게 풀었다.




















한국 무인양품에도 많이 들어와있는 식품군입니다.

카레가 크~























그리고 요즘 하태하태 핫하다는

이로하즈 모모!!


예전 2%라는 음료를 상상하시면 곤란.

정말 복숭아 향과 맛이 난다.


ㅜㅗㅜ 마이쪙





















그리고 애정하는 아이스크리무

최근  GS25에서도 선보이고있는 슬러시 제품들이 보인다.

대표 상품인 딸기 슬러쉬 제품을 먹어보았다.


역시

엄지척





















다마고 도그

그렇췌

이거줴















ㅜㅗㅜ

더블 크림 샌드

안에 크림이 아주 가득가득















빼이볼릿1. 푸딩들

말해 뭐해 입만 아픔













빼이볼릿 2 다마고 샌드위치

아무리 배불러도 1인 1샌드 해야함














그리고 생소할 수 있는

빼이볼릿3. 두부소면


안에 면이 두부로 되어있다.

실화냐?

실화다!



안에 간장이 함께들어있어서 풀어서 먹으면 된다

한그릇 먹으면 포만감이 장난이 아니고

맛도 좋다.



























그리고 도시락 제품들

2박 3일인게 아쉽...

ㅜㅗㅜ 아침에 먹어주면 꿀인데














일본 편의점 습격사건 , 패밀리마트!


한번 들어가면 바구니 가득 가득 양손가득 쇼핑하고 나온다는 일본 편의점

너무 좋고요.

국내 편의점들 분발해 주길 바랍니다.



특히 다마고 샌드위치

보고 배울건 배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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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도쿄

Japan/tokyo 2017.06.07 13:11







상반기 고생한 나녀석을 위해

급 여행을 질렀다.



도착지는 도쿄




급하게 결심하는 바람에

엉망진창이었지만



나름 깨달음을 얻고 온 여행이었따.




















오전 7시대의 출발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아침은 라운지에서 냠냠


아시아나 라운지 만쉐

PP카드는 사랑이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행 과정중 제일 설레고 떨리는곳은 공항인듯.

















이번 여행을 통해 깨달은 첫번째

아무리 가깝게 가더라도 저가항공은 타지 말자.



등산복 단체와 울음을 멈추지 않는 아이들과 복도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승무원분들께 컴플레인을 해도 어쩔수없다는 대답만 메아리처럼 돌아오고




깊은 빡침은 더 깊고 깊게 내면으로 파고들어 

등산복과 아이들만 보면 질색팔색하게 만들어 버린다.















깨달음 두번째

드럽게 맛이없는 기내식

이럴거면 주지마로라


저 주먹밥은 식초와 설탕을 듬뿍 넣고 양념을 해서 그런가

퀴퀴한 냄새가 후..



그럼 빵이라도 먹어보자 했는데

내 평생 먹다 뱉은 빵은 저빵이 처음





걍 바나나만 주시오.

















세번째 깨달음


비행기가 흔들리는건 기류의 이상이기에 뭐 어쩔수 없는거지만

그로인해 술렁이는 승객들, 울어재끼는 아이들



혼돈의 도가니



스트레스 풀러 여행가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과 차곡차곡































험난한 저가항공 탑승기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다.


























스트레스 훌훌털러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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