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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템인 감기를 장착.

ㅜㅗㅜ


고생고생


하필이면 또 몸살 감기에 편도선이 잔뜩 부어버리는 바람에

하루하루 약으로 연명중이다.



작년 홍콩 여행때 구입해온 일본 목 스프레이.

이거 없었으면 진짜 더 심했을듯 싶다.


ㅎㅎㅎ

어쩌다가 일본 노도 스프레이를 홍콩에서 사왔는지

생각해보니 웃기눼











정식 명칭은


KOBAYASHI Pharmaceutical. 

のどぬ~るスプレー

고바시 제약. 노도 누-루 스프레이



편도선 및 목감기에 좋은 제품이다.

딱히 감기에 효과가 있고 그런 만병통치약이 아닌

목아플때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성분]

아이오딘화 K, 글리세린, 프로필렌 글리콜, D-소르비톨 에탄올, l-멘톨, 향료.


[효과/효능]

목의 살균, 소독


[용법/용량]

하루 수회, 적당량을 환부에 뿌리세요




노즐을 목안까지 넣어 직접 분사하는 방식의

살균 및 소독 제품이다.


개인적으로 미세먼지등으로 목이 답답하고 칼칼할때

몸이 좋지 않아 목이 잠길때 등등 사용해 주고 있다.


뿌리고 나면 확실히 뿌리기 전보다는 개운함이 있다.


용법 용량을 보면 1일 다회 자주 뿌려주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1일 1회 아침에만 사용중이다.


다만 요즘은 감기 때문에 목이 따끔따끔 침삼키는것도 아파서

1일 3회 아침 점심 저녁으로 뿌려주고 있긴 하다.


감기 나으면 다시 1일 1회 필요할때만 사용할 생각











사용법은 그림대로 따라하면 된다.

간단함.



조만간 일본에 가게 되면 대량으로 쟁여와야겠다.

ㅜ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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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음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은?


그렇다.


체력과 피부




체력도 체력이지만 눈에 보이는 나의 피부

어쩌면 좋을지....


절레절레








그래서 뜯어 보았다.

요즘 핫하다는 서울제약 CH.V 콜라겐 필름












블랙 박스에 호젓하게 있는 CH.V 콜라겐 필름.

일단 패키지가 참 마음에 든다


블랙 블랙


나의 팔자주름을 팽팽하게 다림질 해줄것만 같다.




















기존 이너뷰티들과 조금 다르게 CH.V 콜라겐 필름은 필름 형태의 제품을 

입안에 붙여 서서히 흡수시키는 방식인 듯






















무엇보다 CH.V 콜라겐 필름의 최대 장점은...




CH.V 콜라겐 필름이 탄력과 수분공급을 동시해 해준다니 

세상만사 귀찮은 나에게 딱 맞는 제품.



마스크팩도 귀찮고요

뭐 또 사서 바르고 어쩌고 하는거 제일 귀찮습니다.





CH.V 콜라겐 필름 하나로 탄력이랑 수분이랑 딱 해결해 준다니

CH.V 콜라겐 필름 충성 충성
















취침전 1회 2매



이제 이걸 붙이고 CH.V 콜라겐 필름 효과를 느끼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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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GS 대게딱지장

저도 먹어 보았습니다.



+_+











편의점에 남아있던 대게딱지장과 타코와사비를 함께 구입했었다.

다 먹고나서... 사진 안찍을걸 떠올렸..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각각 3,500원이다.



먼저 타코와사비는 문어가 탱글탱글하고 양도 꽤 넉넉한편이다.

와사비맛이 좀 쎄게 느껴지긴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생각.




그리고 대게 딱지장은..

중간중간 아주 소량의 게살이 섞여서 식감도 좋고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 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나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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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회사 동료가

과자를 한가득 사들고 돌아왔었다.


모두가 너무 맛있게 먹었던 코코넛 과자.












서울에서도 구할 수 있겠지 싶어 마구마구 먹어 치웠는데

판매자가 없다.


ㅜㅗㅜ



베트남 가서 박스로 사오고 싶다.

아니면 내가 진짜 수입하고 싶고요



베트남 가시는 분들 계시면

요 과자 좀 수입해 와 주십시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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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주 여행때 구입해온 오설록 호지차 라떼

호지차란 무엇인가


모른다.


그래서 알아봄





-


호지차

ほうじ茶 또는 焙じ茶


녹차의 찻잎을 볶아 만드는 차.

일반적으로 엽차를 볶는 경우가 많다.


맛은 고소하고 쓴 맛이나 떫은 맛이 거의 없다.


제조법은

1920년대 일본 교토에서 확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


-





그렇다고 합니다.













우유꽉 모양의 박스를 오픈하면 가지런하게 개별 포장된  10개의 호지차 라떼가 담겨있다.

일단 팀원분들께 한개씩 돌리고


나도 한잔 ☕️













생각보다 크다.

좋아












(더러운 컵 데둉, 재활용하느라...)




18g 한봉을 털어 넣고 종이컵 3/2정도의 물을 넣어 마셔보았다.

흠 달달하니 맛은 있따.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던 호지라떼와 비슷한데 .. 

오설록 제품이 좀 더 밀키한 느낌이 있다.




개취로 좀 더 씁쓸했다면 좋았을거 같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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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팥워터

Daily/Blank 2017.06.03 10:30




나는 몸에 열이 심각할 정도로 많다.

가령 한겨울에도 내방에는 보일러를 켜지 않는다.


내 몸의 열로 견딜수 있...



가끔 삼이가 추워해서 켤때는 있지만

내가 추워서 보일러를 켜는 일은 거의 없을정도.

아플때만 켜는듯..




해서 나에게 여름은 

ㅏㅁㄴ얼 마ㅣㄴㅇ ㅓㄹㄴㅇ러미낭럼ㄴㅇㄻ



너무나 더움

정말 더움

세상 더움


뭐랄까 더워죽겠는데 겨울패딩 입고 다니는 그런 기분..












몸의 열을 내리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팥워터.

구입했다.
















걸죽한 그런건줄 알았는데

걍 가루





250ml 당 한포


콜드컵에 물을 가득넣고 팥워터 3봉을 뜯어서 휘적휘적 해서 마셔보았다.









물에 녹는거 같지는 않고

뭔가 미묘하다.



팥 삶고 나서 그 물 마시는 그런기분.



살짝 짭쪼름하니 기호성은 나쁘지 않았다.

효능은 아직 잘 모르겠..



올 여름은 좀 시원하게 넘어갈 수 있기를.















* 팥은 몸에 열을 내려주지만 위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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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인기몰이중이라는 고로쇠 수액을 마셔보기로 했다.

고로쇠 수액은 고로쇠 나무에서 채집한 액이다.

(단순)




칼슘, 칼륨, 망간, 철, 마그네슘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과 탈수현상(숙취해소)에 좋다고 한다.



나는 습관적 만성피로 이므로 마시면 효과를 바로알수있겠즤.

흐흣

















블라 블라 성분들이 써잇고.


뚜껑을 열고 한모금 마시니

예상치 못하게 달큰한 물이어서 잠시 머뭇했다.



물에다 설탕을 탄듯한? 그런 맛이었...

맹물이 다니까..이상한 기분 ㅎㅎㅎㅎ



일단 꿀꺽꿀꺽 다 마셔버렸다.




흠...

피로회복은 잘 모르겠..

걍 플라시보 효과일까

장기복용을 해야하는걸까



걍 체험해 본것으로 만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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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메리카노 도장깨기중인 요즘

세븐일레븐 커피도 마셔보려고 들렸다가


피카츄 컵을 발견


ㅜㅗㅜ

구입해버렸..








그러고보니 세븐일레븐도 롯데야

깜빡했다.




ㅜㅗㅜ

데둉













이게 어디서 윙크야

귀엽게






나이언틱 랩스는 일부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쉽으로

포켓스탑을 지정하기도 한다.


미국에선 스타벅스와 파트너쉽을 맺었었고

국내에선 ..하필 롯데



그래서 세븐일레븐에 피카츄 컵이 있었나보다.
















세븐일레븐 아메리카노는

일단 산미가 있다.


산미가 강한건 아니지만

커피의 산미를 즐기지 않는다면

굳이 또 선택할거 같지는 않다.



롯데인걸 깜빡하고 구입했으나

산미가 있으므로

다음부턴 안마시는걸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요즘

빼먹지 않는 하루일과


핫도그 먹기


+_+



이마트에서 구입한 노브랜드 핫도그

벌크포장으로 총 10개가 들어있다.



"어우 피곤해 죽겠따 집에가면 얼른자야지" 라고 다짐하고 집에 들어가서

씻으러 들어가기전에 전자렌지에 돌려놓고 씻고 나와서 쓱


냠냠

허허


밀가루 끊으려고했는데

그게 더 스트레스


하...

세상 간편한 음식들은 다 밀가루인걸요





"아메리칸 도그"라고 편의점에서 팔던 그 핫도그 맛이다.

소세지와 팬케익 반죽으로 만든 그 맛!






포장은 이렇게 생겼다.

벌크포장에 지퍼백이 아니라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맛있으므로 패스





(이미지 출처 이마트 http://emart.ssg.com)






오늘도 집에가서 돌려먹어야지



















떠먹는 초콜릿퐁당이라는 이름을 가진 머핀

가격은 이천오백원.





















지하철역 마노핀에서 구입했는데

생긴거랑은 다르게

네맛도 내맛도 아니다.



이게 캬라멜 맛인지

초코맛인지

아리송



요즘 입이 써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되게 달아 보이는데

되게 달지도 않고



이것또한 컨디션이 저조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미맹의 길이 다시 시작된것인가.

고단하군




쨋든

첫기억이 좋지 못했으므로

두번은 먹지 않으리



그래도 식감은 좋았다.




-

마노핀 캬라멜 퐁당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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