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 / (1032)
Daily (649)
Baby (163)
Travel (74)
Europe (68)
Japan (72)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제주에서 두번째로 묵었던 숙소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도착해서 골목따라 30초 정도 들어오니 저멀리 노란색 대문

귀욤귀욤

버스정류장, 도로에서 굉장히 좋았다.


버스정류장에 만능 버스가 한대 있었는데

(번호 기억안남쓰..)


제주도를 한바퀴 다 도는듯한 버스였다.

(네 제가 그 버스 타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인도에서 영감은 얻은듯한 실내.

향이 피워져 있어서 뭔가 안정되는 기분이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을 준비해주신다.

토스트와 샐러드, 커피


간단하게 먹기 좋았었따리



물론 조식먹고 나가서 아침을 사먹었지만.

가니쉬같은 느낌으로다가. 










가장 중요한 욕실!!!

빰빠바바밤


화장실 겸 욕실은 총 두곳이고

굉장히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다.


다만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항상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 있었던걸로 봐서는

큰 문제가 될거 같지는 않았다.









1인실 예약을 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방 정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


저 침대가 하나되어 1인용 침대가 됩니다.







짐 던져놓고 나갔다 오니 하나로 합쳐져 있돠.

조명도 그렇고 향냄새도 그렇고 잠자기 좋은? 환경이었던듯.


묵었던 4일간 진짜 꿀잠잤다.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공간이었다.

사장님 부부도 굉장히 유쾌하고 친절하셨다.


근처에 분위기 좋았던 카페와 결국 가보지 못한 레스토랑등

가볼만한 곳들이 두루 있고.


한적하게 바다를 즐길수도 있다.








다음번 제주여행때도 묵고 싶은 마음이 든다.













 

 



-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비자림 카페 달마  (5) 2018.09.03
제주, 카페 곁에  (4) 2018.08.31
제주,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6) 2018.07.25
제주, 귤꽃  (4) 2018.07.12
6월, 제주 무지개하우스  (6) 2018.06.18
4월, 제주 해녀의 집  (5) 2017.05.04

제주, 귤꽃

Travel/Jeju 2018.07.12 13:00







제주에 가면 항상 방문하는 카페 귤꽃

이곳을 찾는 이유는 굉장히 단순하다.


귀여운 댕댕이 오광이가 있고

잘 관리된 실내에서

조용히 차한잔








다양한 손님들이 오고가는 장소이니 만큼

서로를 위한 안내문









자리에 앉아 가방 놓고

주문하면서 사장님과 가벼운 안부를 주고 받았다.


(찡끗~*)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 실내

귀여운 소품들이 가득하다.


취향의 일관성이랄까..



조금씩 소품들이 늘어나는건 기분탓인가요?









카페 귤꽃의 마스코트 이자

세젤귀 오광이


개 매너를 지키기 위해

먼저 다가가서 만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여러 사람이 오고가는 장소이고

또 카페에 있는 개라고 해서 함부로 만져도 되는건 아니므로



오광이가 먼저 다가올때까지 눈으로만 짠짠







쳐다봐 준다.

십덕 십덕







자리에 앉아서

오광이 스토킹쓰


나 좀 봐쥬라 쥬








음료 나오기 전

테이블 옆에 쌓여져 잇는 책들 중 아무거나 골라

읽어 본다.










정말 진지하게 추천한다.

쑥 와플 드세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귤잼 진짜 소듕







사진보니 또 먹고 싶고요








와플과 함께 주문한 청귤에이드

비타민 충전 데쓰네


이 메뉴도 두번 드세요, 세번드세요.

진하고 풍부한 귤의 맛, 민트의 상큼함


못잃어 못잃어









제주도에 있는 귶꽃 카페에서 교토 여행 책을 읽으며 쑥와플과 청귤 에이드를 홀짝 홀짝

진정한 치유의 시간







-


귤꽃












'Travel > Je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카페 곁에  (4) 2018.08.31
제주, 샨티샨티 게스트 하우스  (6) 2018.07.25
제주, 귤꽃  (4) 2018.07.12
6월, 제주 무지개하우스  (6) 2018.06.18
4월, 제주 해녀의 집  (5) 2017.05.04
4월, 제주 귤꽃카페  (10) 2017.04.28

벌써 7월

Daily 2018.07.10 20:35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 여행중  (3) 2018.09.20
벌써 7월  (1) 2018.07.10
4월, 곧 5월!  (8) 2018.04.30
2월, 설 연휴   (11) 2018.02.14
1월, 도산공원 가드너 아드리아.  (16) 2018.02.02
2017 블로그 결산.  (9)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