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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휴가중

분류없음 2017.09.24 15:30



제목 그대로
휴가중!!!

근데 망해쑤ㅓ
ㅠㅗㅠ​​









지난 뉴욕 여행 당시

먹어본 그것.


쉑쉑버거




이미 한국에 들어와있는 상태였지만

몇시간씩 기다려서 먹고 싶지 않았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뉴욕 여행 가는김에 먹어보기로 했었다.



쉑쉑버거는 맨하탄 내에 많은 매장이 다양한 지역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매디슨 스퀘어 파크 내에 쉑쉑버거 본점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 정말 많고 줄이 엄청 길다....

게다가 비둘기들이 바글바글


ㅜㅗㅜ




내가 방문한 지점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근처에 있는 지점이었다.


















매장밖까지 줄을 서거나 할정도는 아니지만

주문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대기를 해야한다.


사람 많...




게다가 매장안에서 식사 하려면 ㅜㅗㅜ 또 기다려야한다.

자리가 없다..없어.



그래도 테이블 턴이 빨리 이루어지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추면 쉽게 자리를 얻을 수 있다.











눈치게임 하다가 재빨리 차지한 2인석

뿌듯















스모크 쉑

츼즈프라이즈

레모네이드

바닐라 쉐이크





이렇게 네가지를 주문했다.

레모네이드도 맛있고 바닐라 쉐이크도 맛있다길래

둘중 뭘 마셔볼까 고민하다가


쉑쉑을 또 올거 같지는 않아서 한번에 다 주문했다.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웨이팅중





















포장해서 주길래

아무말 없이 걍 받아왔다.



나 분명 매장에서 먹을거라고했는데...




















따란~

2만 2천원 어치의 메뉴다.

















맛은 있다.

그런데 막 소름돋게 맛있어서 두세시간씩 기다릴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의 메뉴들이 내 입에 더 맞는거 같다.


















초점어디?


불맛이 낭낭했던 스모크쉑

생각보다 크기는 작다.

양횽들 배 채우려면 이거가지고 되겠어?















츼즈프라이즈는 치즈 멜팅해주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츼즈 소스 주는거였다.

맛이 나쁘지 않아서 다행






두세시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면

가끔 먹을법한 맛인데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굳이 찾아가서 먹고 싶지는 않은

그런 맛이었다.















-

SHAKE SHACK BURGER, 쉑쉑버거

366 Columbus Ave, New York, NY 10024

+1 646-747-8770

shakeshack.com



















나이가 들었음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은?


그렇다.


체력과 피부




체력도 체력이지만 눈에 보이는 나의 피부

어쩌면 좋을지....


절레절레








그래서 뜯어 보았다.

요즘 핫하다는 서울제약 CH.V 콜라겐 필름












블랙 박스에 호젓하게 있는 CH.V 콜라겐 필름.

일단 패키지가 참 마음에 든다


블랙 블랙


나의 팔자주름을 팽팽하게 다림질 해줄것만 같다.




















기존 이너뷰티들과 조금 다르게 CH.V 콜라겐 필름은 필름 형태의 제품을 

입안에 붙여 서서히 흡수시키는 방식인 듯






















무엇보다 CH.V 콜라겐 필름의 최대 장점은...




CH.V 콜라겐 필름이 탄력과 수분공급을 동시해 해준다니 

세상만사 귀찮은 나에게 딱 맞는 제품.



마스크팩도 귀찮고요

뭐 또 사서 바르고 어쩌고 하는거 제일 귀찮습니다.





CH.V 콜라겐 필름 하나로 탄력이랑 수분이랑 딱 해결해 준다니

CH.V 콜라겐 필름 충성 충성
















취침전 1회 2매



이제 이걸 붙이고 CH.V 콜라겐 필름 효과를 느끼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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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휴가

Daily/Table 2017.09.20 12:30





곧 휴가를 가야하는데

그 "곧"이 당췌 오질 않는다.




2017년 진짜 시간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휴가 갈때 되니까

이렇게 더디기 있음?



얼른 얼른 훌훌 털러가고싶은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음


ㅜ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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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휴가

9월, 저녁

Daily/Table 2017.09.18 13:30








요즘 저녁을 간단히 먹고있다.

스벅에서 샌드위치를 먹거나


맥도날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근데 살이 안빠짐.

미스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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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덮밥집에 생겼다.

그래서 가 보았다.




텐동을 기본으로 하고있고

(메뉴를 못찍어 오무ㅗㅜ)




기본 텐동부터 스페셜 텐동까지 가격대별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가장 기본인 우마텐동 주문!











빠밤

주문과 동시에 튀김을 튀기기 시작해서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역시 튀김은 막 튀겨서 먹어야 하는걸 체감해 본다.



이날 주문이 밀려서 음식 나오기까지 30분이 소요됐지만

과연 기다릴법한 맛이었다.


















수북수북


우마텐동에는 기본으로

오징어 튀김, 새우 튀김, 꽈리고추 튀김, 제철 채소 세종류, 김 튀김

이렇게 올려져 나온다.



이날 나온 채소 튀김은

단호박, 가지, 버섯이었던거 같다.




우마텐...........................9,000











밥을 먹기 위해 일단 큼직한 튀김들은 앞접시에 덜어두고

시소 소스가 뿌려진 밥을 우걱우걱


마이쪙










그리고

비주얼 상큼 터지는 바질 토마토!



상큼한 토마토와 바질향이 잘 어우려져서

식전 에피타이저로 딱 좋았다.


후식으로 먹어도 참 좋을거 같음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채소절임


아게비타시


츠케모노와 다르게 다시에 절인 채소이다.

취 저 취 저



밥 양이 좀 적은 것 빼고

아주 맛있다.


귿귿














마지막으로 10DUCK 터지는

수저 받침으로 마무으리










-

우마텐

  • 서울 강남구 언주로153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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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어 베이커리

까눌레!

크로와상!

버터프레첼!



삼종세트를 디저트로 먹었다.


식사 아님

디저트임






















진한 홍차향과 맛이 어우러지는 얼그레이 까눌레 (이름 맞나?)

홍차향이 진해서 좋다.











그리고 실패없는 버터 프레첼.


근데 왜 안짤라주는지 의문

매장에서 먹을때시 썰어먹으라고 나이프 주는데

빵칼이 아니다 보니 썰고나면 만싱창이가 된다.



포장해가서 먹을때는?

걍 통으로 들고 먹지요.




퇴근하고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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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커피

Daily 2017.09.07 14:00






퇴근 후 밤커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요즘

나이들면 이런 고민 없어지겠지

경력 더 쌓이면 이런 고민 없어지겠지



시간이 갈수록 근심과 고민은 더 늘고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하나 채워놓으면 하나 또 나간다고 하고

또 채우면 또 나가고



스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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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팩토리 방화점

Daily 2017.09.05 19:56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무례하고 짜증나는 곳


하드렌즈 세일하는 곳이라길래  두시간 넘게 걸려 찾이갔다.

(사실 저정도 할인은 찾아보면 여기저기서 많이 해준다)


사전에 카톡으로 "하드렌즈" 구입 문의했다.


할인 정보 전달해주길래 그냥 가도 되는가보다 하고 갔더니



> 하드렌즈 착용중이면 렌즈를 맞춰줄 수 없다고 함.

두시간 걸려서 왔다고 말했다.



>렌즈를 빼고 최소 두시간 있어야 해줄 수 있다함.



전 상관없다고 말했더니 자기가 안된다고 함
그럼 두시간 기다려도 되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함

어쩌라는 거죠?

렌즈 원투데이 맞춰보는것도 아니고 하드렌즈만 10년 착용중이고

내가 괜찮다는데  도대체 왜 오지랍인지

지난 10년간 매년 이렇게 맞춰왔고 매년 잘 맞게 잘 착용중이라는데

후 빡침

이런식으로 할거면 미리 안내라도 해주던가
안내를 공지 해 두던가.


문의 했을때 주의사항 안알려 주셨다고 말하니
"야 누가 문의 받았냐? 어?" 이런다

그러면서

렌즈 착용중인줄 몰랐죠

아 예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늬예늬예





아무 정보없이 두시간 넘게 걸려서 쓰리팩토리 방화점을 방문한 내가 등신임

생각 할 수록 빡침.






진짜 쌍욕이 목구멍까지 나옴.
퉤퉤




그냥 마음 편하게 동네에서 맞추겠음

찾아보니 30%~ 60% 세일 하는 곳 꽤 많음


싸게 맞춰볼려다가 기분만 잡침



차비 너무 아깝고
내 시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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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GS 대게딱지장

저도 먹어 보았습니다.



+_+











편의점에 남아있던 대게딱지장과 타코와사비를 함께 구입했었다.

다 먹고나서... 사진 안찍을걸 떠올렸..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각각 3,500원이다.



먼저 타코와사비는 문어가 탱글탱글하고 양도 꽤 넉넉한편이다.

와사비맛이 좀 쎄게 느껴지긴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생각.




그리고 대게 딱지장은..

중간중간 아주 소량의 게살이 섞여서 식감도 좋고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 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나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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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다녀온 친구가 커피를 사다 주었다.

커피 이름은 콘삭



패키지 고급스러움






















달달한 가루커피인줄 알았는데

내려마시는 티백이었구나...........




상자에 대놓고 쓰여져있는데

나는 못봄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래서 안내문구에 집착할 필요 없는것임

결국 잘 안봄.

















깨알같이 설탕도 동봉되어 있다.

세상 친절한 커피인듯





일단 커피를 우려보니

헤이즐넛 향이 진하고 맛도 고소했다.



보리차 티백 담궈놓고 하루동안 깜빡한 그런 맛이랄까?

요즘 요거 하루에 한잔씩 마시는중.



오늘도 마셔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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