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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식재료를 판매하는 아코메야 긴자 본점에서는

일본의 가정식을 먹어 볼 수 있다.


매장 들어서서 1층 안쪽에 위치한 

아코메야 레스토랑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적고

매장을 둘러 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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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메야에 대한 지난글

2018/03/09 - [Japan/tokyo] - 도쿄, 일본식 식재료상, 아코메야 AKOMEYA










아코메야 매장앞에 있는 입간판.

식사 메뉴에 대한 안내가 나와있다.

(한자지옥)










레스토랑 앞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일본인들도 많이 있었다.


집밥이 그리울때 오는가봉가











3~40분 정도 웨이팅 후 자리를 안내 받았다.

실질적으로 앞에서 기다린건 십분정도이다.


이름 적어 놓고 매장 구경 잼



담백하고 깔끔한 식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다림의 보람이 있겠지만


간이 쎄고 푸짐한 음식을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자리에 앉으니 메뉴 안내책자와 함께 구두로도 설명을 해주셨다.

메뉴는 한가지고 음료나 추가 할 메뉴 있으면 알려달라는 정도?

















일단 그냥 음료추가 없이 가정식 메뉴로 주문했다.















주문완료 후 물수건과 따뜻한 차를 제공 받았다.

보리차는 아닌거 같고 그냥 그런 종류의 차인거 같았다.

차는 .. 뜨거운차였다.

















차 마시면서 두리번 두리번 매장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나온 메뉴!


오 보기에는 그럴싸 하다.















고슬고슬 맛있었던 쌀밥










생선 튀김과 고기 채소 볶음, 게살스프(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참치 회, 차왕무시, 채소 절임 등등

화려한 메뉴는 없었고 심플한 메뉴들이었다.








유부가 들어간 미소시루

동그란 유부 생소함

ㅎㅎㅎㅎ





개인적으로는

한번쯤 경험삼아 먹어보는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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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메야

AKOMEYA

+81 3-6758-0270

Japan 〒104-6601 Tōkyō-to, Chūō-ku, Ginza, 2 Chome−2, 銀座2丁目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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